‘강적들’ 전현희 “오세훈 시장 행정의 겉멋 정치 핵심은 DDP” 작성일 02-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y4iZB3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9665cf0d03fd76cd7cd8eecccd8b66828b90a803425d90ba3853cd92be22c" dmcf-pid="unW8n5b0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세훈 서울시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개그맨 황현희,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khan/20260207155218910pwbu.jpg" data-org-width="800" dmcf-mid="pAOqPv3G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khan/20260207155218910pw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세훈 서울시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개그맨 황현희,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cf990740dfa7ca79e841d154c6ee2bf4f8a9bcf46efca803bb66549be36d2f" dmcf-pid="7LY6L1KpUc" dmcf-ptype="general">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방송인 황현희,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초강경 발언으로 술렁이는 부동산 시장, 서울시장 선거 전초전이 된 DDP 등 서울시의 쟁점들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7242f8366007b7a115848157efa8495f63b568d44913c95efa6f43b4283113b3" dmcf-pid="zoGPot9UzA"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이 2주째 부동산 초강경 발언을 내놓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이 대통령이 지방 선거용 두달 짜리라는 걸 알기 때문에 자신이 없어서 목소리를 높인다. 그는 “부동산 정치를 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전현희 의원은 “대통령이 원칙을 말하는 것”이라며 “정치적인 해석을 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2859432f9c91bab3e86a12d442cb6ae92f7dc0a4dd646e71c4e45f6564ccfbc7" dmcf-pid="q9k39sHlpj" dmcf-ptype="general">김규완 실장은 “부동산 시장은 수요와 공급자가 미묘하게 얽혀 행정력으로는 제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방송인 황현희는 “시장은 빈틈을 잘 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완연한 상승세”라며 “이 대통령이 상승장이라는 생각이 들어 강력하게 발언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347de4187bf0518fa0d91d118b56d3484dc156eff65756dad0e8ba3737a64b8f" dmcf-pid="B2E02OXSzN"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희 의원은 “부동산 가격이 잡히고 있다”며 “다만 부동산 시장의 가격 문제는 구역 지정만 남발하고 실제로 착공에 들어간 적이 없는 오세훈의 서울시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주택 공급이 부족한 건 씨뿌렸는데 왜 열매 안 맺냐고 하는 것과 같다”며 “보통 정비 사업은 20년 걸린다. 이 상황에서 400군데 지정한 것을 엄청나게 노력한 것”이라며 “적반하장”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1eec6c8b746f1343a311ca317976cadb7b75148a7d7c710bfb510226729288e" dmcf-pid="bVDpVIZvua"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지난 2021년, 대선후보 시절 “양도세를 70%, 80% 부담시키면 어떻게 팔겠느냐. 정권교체를 기다린다”며 세제의 유연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전현희 의원은 “지금 나오는 양도세 중과는 다주택자를 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a894d67c641f4fe5543f6986e912f770d31f05c9f9c2ce206011ffb4e30859f" dmcf-pid="KfwUfC5Tpg" dmcf-ptype="general">오 시장은 “세금이 중과되면 어떤 형태로든 세입자에게 전가시킨다. 대통령이 직접 많이 이야기 할수록 시장이 자극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규완 실장은 “부동산 정책의 일관성이 중요하고 핀셋 정책을 남발하면 피해는 계속 될 것”이라며 우려했다. 방송인 황현희는 “다주택자에게 문을 열어주려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316a1ca9cce6f0663f22a0f17dfb3afa1ed77ae1dacbee8a56270eb2a412d599" dmcf-pid="94ru4h1y0o" dmcf-ptype="general">서울시장 선거 전초전이 된 DDP의 해체를 주장하고 있는 전현희 의원은 “오 시장 행정의 겉멋 정치 핵심은 DDP”라며 “DDP는 동대문의 둥둥섬”이라고 꼬집고 “주변 상권과 거의 단절돼 주변 상권 살리는데 전혀 기여를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DDP의 가동률은 80%로 공공 건축물 중 유일한 흑자 효자 건물”이라며 “DDP 같은 건물은 전 세계에 없다. 이런 건물을 없애자니 한숨이 나온다”고 말했다. 또한 “세빛둥둥섬은 민간 추진 사업으로 서울시는 조금도 세금을 투입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65cb84a00297fd73121c13f7e6038cf6aba90af9a09842941342c9201d80f81" dmcf-pid="28m78ltWUL" dmcf-ptype="general">오세훈 시장은 “DDP의 가동률은 80%로 공공 건축물 중 유일한 흑자 효자 건물”이라며 “DDP 같은 건물은 전 세계에 없다. 이런 건물을 없애자니 한숨이 나온다”고 말했다. 또 “세빛둥둥섬은 민간 추진 사업으로 서울시는 조금도 세금을 투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9052e2af28c24ba794779baac490a5a8160458aea3c376f924cb917bd9cde79" dmcf-pid="V6sz6SFY7n" dmcf-ptype="general">핫플이 된 성수동이 서울시장 선거전에서도 핫하게 떠올랐다. 전현희 의원은 “이명박 서울숲 조성은 신의 한수 였다”며 “오 시장의 IT지구 지정도 성수 발전에 기여했지만 가장 잘한 건 시민들”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99986fc6bf81da09e6897022579247bd78f15a19298e1319a6bfb96428cbc8b1" dmcf-pid="fULGUAlw3i" dmcf-ptype="general">김규완 실장은 “성수동 발전 정원오 구청장 숟가락만 얹었다“며 “본인 공적으로 치는 건 좀 오바가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에 오 시장은 “정원오 구청장과 손이 잘 맞았다”며 “재임시절 성수 전략정비구역은 50층으로 지정했는데 박원순 시장이 35층으로 제한했다”며 “그때 정원오 구청장이 항의했어야하했다” “박원순 정원오 커플이 성수정비구역을 10년 동안 멈추게 한 것은 부인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f3abec7f7be2bc8dc7a6562c1c71dc44980afc7485e5753ff62db819ac94624" dmcf-pid="4uoHucSr3J"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7일 밤 9시 10분, TV조선 토크쇼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87gX7kvmF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뮤지컬 독점 논란에도.. “‘안나 카레니나’ 최고의 작품” 애정 듬뿍 02-07 다음 아일릿, 벌써 여섯 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