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없이도 결승 진출…여자 배드민턴, 중국과 亞 단체선수권 결승 작성일 02-0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7/0004113511_001_20260207154307218.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연합뉴스</em></span><br>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7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남녀단체선수권대회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매치 스코어 3-1로 격파했다. 이로써 한국은 오는 8일 중국과 우승을 놓고 다툰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은 2020년과 2022년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다.<br><br>한국은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 없이 4강을 치렀다.<br><br>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조별리그 싱가포르전에서 출전하지 않았지만, 이후 조별리그 대만전과 8강 말레이시아전에서 첫 번째 단식에 나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인도네시아 여자 단식 선수들의 세계랭킹이 낮은 만큼 휴식 차원일 가능성이 크다.<br><br>한국은 안세영 없이도 인도네시아를 잡았다. 김가은(삼성생명)이 단식, 백하나(인천국제공항)-김혜정(삼성생명) 조가 복식을 차례로 잡았다. 이어 박가은이 단식에서 패했지만, 이서진(인천국제공항)-이연우(삼성생명)가 복식을 따내면서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스페인 스케이터, 불허됐던 ‘미니언즈’ 연기 극적으로 허용[2026 동계올림픽] 02-07 다음 안세영 쉰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눈앞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