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경 7골…삼척시청,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5연승 작성일 02-07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7/AKR20260207038000007_02_i_P4_20260207154709254.jpg" alt="" /><em class="img_desc">7일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삼척시청 이연경.<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이 혼자 7골을 넣은 이연경의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5연승을 내달렸다. <br><br>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7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1-18로 크게 이겼다. <br><br> 최근 5연승의 삼척시청은 6승 1패를 기록, 선두 SK 슈가글라이더즈(6승)를 바짝 뒤쫓았다.<br><br> 삼척시청은 이연경이 혼자 7골을 넣었고,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62.5%(20/32)로 골문을 틀어막아 13골 차 완승을 거뒀다. <br><br> 삼척시청 정현희는 언니인 서울시청 골키퍼 정진희를 상대로 3골을 넣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7일 전적</strong> ▲ 여자부<br><br> 삼척시청(6승 1패) 31(15-8 16-10)18 서울시청(3승 1무 3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쉰 한국 여자 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눈앞 02-07 다음 '전참시' 이상윤, 서울대 출신인데…반전 일상 공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