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잡은 '삐약이'…신유빈, 아시안컵 여자 단식 8강 진출 작성일 02-0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7/0004113510_001_20260207152809362.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ITTF 인스타그램</em></span><br>신유빈(대한항공)이 한일전을 잡고 아시안컵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에서 하시모토 호노카(일볼)를 3-2(11-6 6-11 8-11 11-7 11-7)로 격파했다. 신유빈의 세계랭킹은 12위, 하시모토는 11위다.<br><br>신유빈은 예선을 2승1패 조 2위로 통과했다. 세계랭킹 10위 하야타 히나(일본)와 한일전에서 패한 탓이다.<br><br>하지만 대회 두 번째 한일전은 승리로 장식했다. 1게임을 잡은 뒤 2, 3게임을 내리 내두면서 위기에 몰렸지만, 4, 5게임을 따내면서 8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의 8강 상대는 세계랭킹 2위 왕만위다.<br><br>한편 세계랭킹 25위 김나영은 16강에서 세계랭킹 1위 쑨잉사(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1게임을 따냈지만, 2~4게임을 뺏기며 탈락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옥순과 재혼' 28기 영호, 혼인신고 마친 후 솔직한 심경 "어안이 벙벙해" 02-07 다음 여자 아이스하키 덮친 노로바이러스[2026 동계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