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모니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 작성일 02-07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07/2026020715200746874_1770445208_0029363797_20260207153706246.jpg" alt="" /></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아르모니아(Armonia,조화)’를 주제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조화란 주제 답게 이번 개회식은 밀라노의 산시로와 코르티나담페초, 리비뇨, 프레다초 등 네군데의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07/2026020715250946885_1770445510_0029363797_20260207153706250.jpg" alt="" /></span><br>‘판타지아’ 파트에선 이<span>탈리아 배우 마틸라 데 안젤리스가 지휘봉을 들고 등장했고,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 자코모 푸치니, 조아키노 로시니의 가면을 쓴 인물들도 무대에 올랐다.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07/2026020715260846888_1770445571_0029363797_20260207153706253.jpg" alt="" /></span><br><span>이어 하늘에는 빨강·파랑·노랑의 거대한 물감 튜브가 등장하더니 물감이 무대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span>무대 위에서 세 가지 색의 물감이 섞이고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내는 장면으로 올림픽이란 무대에서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국가들이 한 데 모여 다채로운 모습을 표현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07/2026020715302746897_1770445829_0029363797_20260207153706257.jpg" alt="" /></span><br>지휘를 맡던 마틸라 데 안젤리스는 머라이어 캐리에게 자리를 양보했고 캐리는 이탈리아의 국민가요로 꼽히는 '파랗게 물든 푸르름 속에서'를 불렀다. 이어 황금오륜기가 완성되고 각 나라 대표팀의 입장 순서가 진행됐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07/2026020715343646907_1770446077_0029363797_20260207153706259.jpg" alt="" /></span><br>기수인 차준환과 박지우는 얼굴에 페이스 페인팅으로 태극기를 새긴 채 거대한 태극기를 들고 황금오륜기 아래를 지나갔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입장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07/2026020715350946910_1770446110_0029363797_20260207153706264.jpg" alt="" /></span> 관련자료 이전 자메이카 '쿨 러닝'은 옛말…아프리카 출전 국가 선수 늘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02-07 다음 ‘명예영국인’ 백진경, ‘전참시’ 출연···SNS 넘어 공중파까지 접수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