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석훈 “기억력·체력 예전 같지 않아” 작성일 02-0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QK1Lmj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e110642852c93fc095172a5943db96208d460af53660fbfbdebdaf4d092ac" dmcf-pid="Fux9tosA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 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SEOUL/20260207150144211ceht.jpg" data-org-width="700" dmcf-mid="1wHhjp4q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SEOUL/20260207150144211ce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2da2993e82d15cfd39d72b6287a732a8a54399ef445f0448d1d924d2462092" dmcf-pid="37M2FgOcW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김석훈이 50대에 접어들며 겪는 신체 변화와 노화에 대한 솔직한 불안감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9e8972fcd2103b919eb84a611522300f77ea02b20aa291aada143639dac5d89" dmcf-pid="0VoxqDyOyv"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이 출연해 평생을 사용하는 ‘뇌세포’와 노화의 주범인 ‘좀비 세포’의 실체를 파헤친다.</p> <p contents-hash="bbd43b229cbbfe4a4ebede1249f4d30da3627c660b8746656142af875e1238bb" dmcf-pid="pfgMBwWIWS" dmcf-ptype="general">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김석훈은 이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실험을 통해 우리 몸을 잠식하는 ‘좀비 세포’의 존재를 마주했다. 그는 “요즘 기억력도, 체력도 확실히 예전 같지 않다”며 “몸이 달라졌다는 걸 체감한다”고 털어놨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그조차 피해 갈 수 없는 세월의 흐름에 깊은 공감과 우려를 표한 것이다.</p> <p contents-hash="4d29424676621f8160738384846b1e2a8c2747c945d415ba2536de704b944911" dmcf-pid="U4aRbrYCll" dmcf-ptype="general">이에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낀다면, 이미 좀비 세포가 당신의 장기와 뇌를 잠식했다는 증거”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내놓았다. 전문의는 “뇌세포는 태어날 때 만들어져 평생을 사용해야 하는 교체 불가능한 장기”라며, 나이가 들수록 쌓이는 좀비 세포로부터 뇌를 지키기 위해선 ‘세포 에너지’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37c3a70d0754aee93a6ba6d5b3e5ba6bae158d8a3701bae652b57b23916a9075" dmcf-pid="u8NeKmGhyh" dmcf-ptype="general">김석훈은 이날 방송에서 전문의들과 함께 뇌세포를 회춘시키는 구체적인 방법과 ‘NMN(엠엔엠)’ 등 세포 에너지 대사에 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며 노화 시계를 되돌릴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59e9619b0a8f8f4c1541711d2f8b2a161e281d87b5a3db94d5cbef13e9c85c3" dmcf-pid="76jd9sHlyC"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 또한 “진정한 회춘의 출발점은 겉모습이 아닌 세포 상태”라며 “늘어나는 나잇살과 지치는 체력 등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4f17a319049a41c31faf27ec86ad02e09ec380443e4fa0feafec4bd8d803133" dmcf-pid="zPAJ2OXSCI" dmcf-ptype="general">‘좀비 세포’에 맞서 건강한 중년을 지키기 위한 김석훈의 고군분투와 뇌세포 회춘의 비밀은 오는 8일 오전 8시 35분 SBS ‘세 개의 시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중단 2NE1 박봄, 치료+회복 중 달라진 근황‥화장 바꾸고 청순 미모 02-07 다음 '한달 식비 200만원' 김지선, 고물가 속 폐업 절차…"버티기 어려워" [RE: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