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한·일전 승리… 하시모토 꺾고 아시안컵 8강 작성일 02-07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07/0001128776_001_2026020715031133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 출전한 신유빈이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8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28일 신유빈이 2025 ITTF 청두 탁구 월드컵 혼성 단체전 출전을 위해 출국하던 모습.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8강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세계 11위 하시모토 호노카(일본)를 세트 스코어 3-2(11-6, 6-11, 8-11, 11-7, 11-7)로 꺾었다.<br><br>대회 조별리그에서 세계 10위 하야타 히나(일본)에게 2-3으로 졌던 신유빈은 일본 선수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승리를 거뒀다.<br><br>날카로운 공격을 앞세워 1게임에서 완승을 거둔 신유빈은 2·3게임을 연달아 내줘 벼랑 끝에 몰렸지만 드라이브 공격이 살아나면서 4게임을 잡은데 이어 5게임도 따내며 8강 진출권을 거머쥐었다.<br><br>신유빈은 8강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와 4강 진출을 겨룬다.<br><br>세계 25위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16강에서 세계 1위 쑨잉사(중국)에게 1-3(11-7, 2-11, 8-11, 8-11)으로 역전패를 당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탈리아 문화유산 풍성...공연 평가는 엇갈려 02-07 다음 "외모는 金"…피겨 차준환, 최고의 미남 선수 선정[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