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金"…피겨 차준환, 최고의 미남 선수 선정[올림픽] 작성일 02-07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그 홍콩 "차가운 아우라, 은반에선 확 바뀐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822_001_20260207150514803.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가장 잘생긴 선수로 뽑혔다.<br><br>보그 홍콩은 7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특집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의 외모 순위를 매기면서 차준환을 1위로 선정했다. <br><br>보그는 차준환에 대해 "한국의 얼음 왕자는 차가운 아우라를 풍기지만, 은반 위에 서면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며 "아역 배우 출신답게 호흡·시선·정지 동작 하나까지 완벽한 연기는 그만의 강점"이라고 평가했다.<br><br>2018 평창 대회 15위, 2022 베이징 대회 5위에 올랐던 차준환은 세 번째 올림픽에서 첫 메달에 도전한다. <br><br>보그는 차준환의 올림픽 성적을 언급하며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선 완성도 높은 쿼드러플 점프와 더 대담해진 스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822_002_20260207150514879.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아유무 히라노가 14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승에 공중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8.2.14 ⓒ 뉴스1 유승관 기자</em></span><br><br>매체는 차준환 외에 잘생긴 선수 12명을 더 뽑았다. <br><br>2~13위는 요하네스 회슬로트 클레보(노르웨이), 히라노 아유무(일본) 류사오앙(중국), 기욤 시즈롱(프랑스), 다니엘 그라슬, 조반니 프란초니(이상 이탈리아), 슈테판 크라프트(이탈리아), 마르코 오데르마트(스위스), 일리아 말리닌(미국), 시드니 크로스비(캐나다), 브루스 모왓(영국), 맷 웨스턴(영국) 순이었다. <br><br>세계 정상급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인 클레보는 2018년, 2022년 두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br><br>스노보드 선수인 히라노는 15세에 2014 소치 올림픽 하프파이프 은메달로 일본 최연소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기록을 세웠다. 이후 평창 대회서는 은메달. 베이징에선 금메달을 땄다.<br><br>중국-헝가리 혼혈 선수로 헝가리 쇼트트랙 간판인 류사오앙은 평창 대회 5000m 계주와 베이징 대회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7/0008759822_003_20260207150514977.jpg" alt="" /><em class="img_desc">13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 경기에서 헝가리의 류사오앙이 금메달을 획득 후 환호하고 있다. 2022.2.13 ⓒ 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탁구 간판 신유빈, 한·일전 승리… 하시모토 꺾고 아시안컵 8강 02-07 다음 '살림남' 이민우, 사라진 부모님에 불안 증폭…분가 갈등 폭발 [TV스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