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99%·평론가 7%" 다큐 '멜라니아' 로튼토마토 평점 조작 논란 [할리웃통신] 작성일 02-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Mls9d8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9092ff40bb8b7f2895a5287e7fb75a05579a466591d0d7fc2ce18e5cb66df" dmcf-pid="f9RSO2J6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report/20260207145242783wg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ttdQT0H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report/20260207145242783wg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41ef106ddd611f0505ca185e023f8496b20257f20c10ec20a1de8957451a66" dmcf-pid="4VdTCfnQY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멜라니아'가 평점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평론가와 관객 평점 간 역대급 괴리가 발생하면서다. </p> <p contents-hash="c4e3e1e2575398e1d448d8b4fd4920cbd600fb007c933c25fe6bc693cf7d0e3e" dmcf-pid="8fJyh4LxXp" dmcf-ptype="general">6일(이하 현지 시각)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개봉 2주 차를 맞은 '멜라니아'는 미국 영화 리뷰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관객 점수 99%, 평론가 점수 7%를 기록하고 있다. 롤링스톤은 "로튼토마토 역사상 평론가와 관객 평점 격차가 가장 큰 영화"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665b2922462355a77f401f730c1fc589e594631480745c6f125ca94d9cb8a903" dmcf-pid="64iWl8oM10" dmcf-ptype="general">압도적 관객 점수를 두고 일각에선 친(親)트럼프 세력이 봇을 동원해 점수를 끌어올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토크쇼 진행자 지미 키멀은 4일 방송에서 "'멜라니아'의 관객 점수는 '대부'보다 1%p 높다"며 "트럼프가 이 일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을 거라 확신한다"고 비꼬았다.</p> <p contents-hash="8cabf67d5b2394308bf76535ad461176a92e1ac8ea93c839ac4331c928261f40" dmcf-pid="P8nYS6gRX3" dmcf-ptype="general">로튼토마토 모회사 버산트는 논란이 커지자 "'멜라니아' 관객 리뷰에 봇 조작은 없었다"며 "표시된 리뷰는 모두 실제 티켓 구매가 확인된 '인증 리뷰'"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27d28a9d1c85bc293168c720d3d20ca769aeee34521da4b81f8e1ffaabf52a3" dmcf-pid="Q6LGvPaeGF" dmcf-ptype="general">브렛 래트너 감독이 연출한 '멜라니아'는 트럼프 2기 취임식을 앞둔 20일간 멜라니아의 여정을 따라간 작품이다. 아마존 MGM이 4000만달러(약 580억원)에 사들인 뒤 마케팅에만 3500만달러(약 508억원)를 투입했으나, 개봉 첫 주 북미 흥행 수입이 700만달러(약 101억원)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았다. 포스트트랙 데이터에 따르면 개봉 첫 주 관객 83%는 45세 이상, 75%는 백인, 72%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2a66e134b557cdf5ce25e9bf5a520599d57de90cdc5c8020298749b54e0d561" dmcf-pid="xPoHTQNdZt"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멜라니아 트럼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자연광도 질투할 청초함…'1월도 분위기 장인' 좋아요 폭발 02-07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정의 구현의 거대 암초 직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