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오연서, 최진혁 고백에 응답하나? 역주행 로맨스에 입가에 번진 미소 작성일 02-0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pGekL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77d63140ee8924c297d7bb8aec0b40c2d835864802fbf9af69577de956010" dmcf-pid="qqhUHdEo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145706108adrl.jpg" data-org-width="650" dmcf-mid="7CueVIZv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145706108ad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BBluXJDg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92966d06c45176f7be4cac81ba75d4154e901d280823859add0344fd29e82c90" dmcf-pid="bx18zETsh6"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가 최진혁의 사랑 고백에 응답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c54e6e7e2f4171c442f6faf8f64960ff4bca9cd6370b4db0fafddc743520dad7" dmcf-pid="KMt6qDyOC8"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fde84280761c40984bc4a1c34717e44b330cbf0854e9556adce1d1fdb039b311" dmcf-pid="9RFPBwWIv4"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은 희원(오연서 분)을 사이에 두고 두준(최진혁 분)과 민욱(홍종현 분)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고조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었다. 특히 두준은“고작 하룻밤이15년 세월에 비빌 수나 있나?”라는 민욱의 날카로운 한마디에 두 사람 관계의 깊이를 깨닫고 씁쓸함을 느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5d1a685ae7dc4434e371de098e54898f64da1c5e13780784866b2a3ba2fb705e" dmcf-pid="2e3QbrYCC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오늘(7일) 7회 본 방송을 앞두고 두준, 희원 사이의 간질간질한 설렘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공원 산책로를 천천히 함께 걸으며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다. 마치 감정의 줄타기라도 하는 듯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서려 있어 보는 이까지 덩달아 숨죽이게 한다.</p> <p contents-hash="b4df20c945f80bd433ad42c21ac3b5b6eb525e79c532742fdd2123f6e662d613" dmcf-pid="Vd0xKmGhhV"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눈앞에 반짝이는 서울의 밤을 내려다보고 있다. 입가에 살며시 번진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에게서 한층 더 높아진 로맨스 온도가 느껴져 보는 이의 마음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특히 앞서 공개된7회 예고편(https://tv.naver.com/v/93363133)에서 두준은 희원에게“지금은 그냥 나한테 집중해 주면 안 됩니까?”라고 또다시 고백하며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낸 상황. 과연 희원이 두준의 고백에 응답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73380f72a9714dda20e5aeef907b81c98664545072aa2c75a715cc1920fc1e9c" dmcf-pid="fJpM9sHll2"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7회 예고편에는 마음을 자각한 민욱의 고백도 함께 담겨 관심이 쏠린다. 민욱은 희원에게“네 옆에 꼭 필요한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어”라고 화끈한 직구 고백을 날린 것. 과연 두 남자 사이에서 고민하는 희원이 남사친 민욱의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설레는 궁금증이 폭발한다.</p> <p contents-hash="dc87908fa3aab0cf5961ce8178750f82a9ac39b8659140e4bb2f6ab3688c0d70" dmcf-pid="4iUR2OXSS9" dmcf-ptype="general">한편,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7회는 오늘(7일) 밤 10시30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cbbc2696c2aefe3dea5c944a963026f7965d23206982291445b28e29ac2806e1" dmcf-pid="8nueVIZvh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6L7dfC5T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해X문세윤, 가수에 진심…'불후의 명곡' 출격 02-07 다음 "모든 점프 점검" '기수하랴 훈련하랴' 24시간이 모자란 차준환 [지금 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