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노보드 이상호, 대한민국 첫 금메달 도전한다 작성일 02-07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7/0000592465_001_20260207145213780.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개막했다.<br><br>배추보이 이상호가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노린다. <br><br>이상호는 현지시간 8일 오전 9시 이탈리아 손드리오주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 출전한다.<br><br>평행대회전은 스노보드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계열의 종목이다. 두 선수가 곡선 코스를 나란히 내려오는 모습에서 '평행'이라는 단어가 붙었다.<br><br>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는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시상대에 올라섰다. <br><br>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대회 땐 8강에서 0.01초 차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다.<br><br>그리고 이번 올림픽에 모든것을 준비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7/0000592465_002_20260207145213868.jpg" alt="" /><em class="img_desc">마지막 대회 이상호 모습</em></span></div><br><br>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인 지난달 31일 슬로베니아 로글라 대회 우승했고 좋은 기운으로 이탈리아 리비뇨에 입성했다. <br><br>이상호는 올림픽 직전 두 차례 월드컵에서 전체 선수가 시간 기록을 따져 순위를 매기는 예선 1·2위에 올라 기대가 크다. <br><br>한국 스키·스노보드 최초의 올림픽 '2회 입상'뿐만 아니라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을 기대하는 이유다. <br><br>남자부엔 김상겸(하이원), 조완희(전북스키협회)가 함께 출전하며, 여자부엔 정해림(하이원)이 나선다.<br><br>남자 평행대회는 전체 선수가 2개의 코스를 달린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예선이 먼저 진행된다. 이후 상위 16명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겨루는 결선으로 메달의 색깔을 정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미국도 놀랐다"…NFL 휴스턴 구단 사로잡은 '한국 꼬마 팬들'의 열정 02-07 다음 [불황극복 당구장] ‘힙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손님 80%가 10~30대 동탄 無人당구장 큐플레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