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아시안컵서 한일전 승리하고 8강행 작성일 02-07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7/0001331178_001_2026020714431155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8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오늘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1위)를 게임 점수 3대 2(11-6 6-11 8-11 11-7 11-7)로 물리쳤습니다.<br> <br> 8강에 오른 신유빈은 왕만위(2위)-왕이디(6위·이상 중국) 승자와 준결승 길목에서 맞붙습니다.<br> <br> 신유빈은 예선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나(10위)에게 2-3으로 덜미를 잡혀 조 2위로 16강에 올랐지만, 두 번째 한일전에선 패하지 않았습니다.<br> <br> 신유빈은 1게임부터 강한 공세로 밀어붙이며 11대 6으로 승리해 기선을 빼앗았습니다.<br> <br> 하지만 하시모토의 반격에 휘말려 2, 3게임을 잃고 게임 점수 1-2를 허용했습니다.<br> <br> 4게임 들어 강한 포핸드 드라이브 공세를 펼치며 11-7로 이겨 승부를 최종 5게임으로 몰고 간 신유빈은 공방 끝에 5게임도 같은 점수로 이기며 8강행을 확정했습니다.<br> <br> 반면 함께 여자 단식 16강에 올랐던 김나영(25위·포스코인터내셔널)은 세계 1위 쑨잉사(중국)에게 1-3(11-7 2-11 8-11 8-11)으로 역전패해 8강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 <br> (사진=ITTF 홈피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런 적 처음이야! "식사 지원 위해 아끼지 않았다" 한국 선수단 급식센터 운영에 日 언론도 주목 [2026 동계올림픽] 02-07 다음 '亞게임의 해' 남녀탁구 국가대표 확정! 박규현X이은혜 최종선발전 혈투끝 1위로 태극마크...최효주 귀화선수 2명 제한 규정탓 '아쉬운 탈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