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간판 신유빈, 한일전 신승 거두고 아시안컵 8강행 작성일 02-07 37 목록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2026 아시안컵에서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고 8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2위 신유빈은 7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랭킹 11위인 일본의 하시모토 호노카를 게임 점수 3-2로 꺾으며 8강에 올랐다.<br><br>랭킹 2위 왕만위와 6위 왕이디 중 승리한 사람과 8강에서 맞붙는다.<br><br>신유빈은 예선에서 랭킹 10위인 일본의 하야타 히나에게 2-3으로 지며 잡혀 조 2위로 16강에 올랐지만 두 번째 한일전에선 패하지 않았다.<br><br>신유빈과 함께 여자 단식 16강에 올랐던 김나영은 세계 1위 쑨잉사에게 1-3으로 지며 대회를 마치게 됐다.<br><br>김나영은 쑨잉사를 강하게 몰아붙여 첫 게임을 11-7로 따내며 기세를 올렸으나 2게임을 2-11로 손쉽게 잃은 뒤 3, 4게임도 내줬다. 관련자료 이전 ‘47세’ 문희준, 체력 저하 육아 고충 “둘째 빨리 낳을걸” (재미하우스) 02-07 다음 "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 그럴 만하네, 모델 수입이 선수 수입 230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