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겐, 내한 콘서트 성료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1N2OXS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3715a43a34284cac75f948cda8a335763a21a349b0bae9fbc88cb7edc369c" dmcf-pid="zjtjVIZv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JTBC/20260207142002613jrug.jpg" data-org-width="559" dmcf-mid="uK9hiZB3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JTBC/20260207142002613jru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abe906909558daac34faa8dca898f3c6ed4195dbd49049df1e9279e3088faf6" dmcf-pid="qAFAfC5Tz1" dmcf-ptype="general">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두 번째 내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div> <p contents-hash="200249d281e31a84802ecd4ab5cfbb3e53a7d6dc1985804a26a245f0724d2b43" dmcf-pid="Bc3c4h1y35" dmcf-ptype="general">호시노 겐은 지난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호시노 겐 라이브 인 코리아 “약속”(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났다. </p> <p contents-hash="f1b53031831b7c2bad422e75b5a8bf89be16f786845cba2198a15e297bbca782" dmcf-pid="bk0k8ltWUZ" dmcf-ptype="general">이날 호시노 겐은 '化物(Bakemono(바케모노))'로 경쾌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첫 내한 공연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약 9000명의 관객은 시작부터 현장을 함성으로 가득 메우는가 하면, 슬로건 이벤트로 호시노 겐의 귀환을 환영하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78df59cb3f7aa8250b74891b7a0511a59da88df65941d485ba6b087192c67f2a" dmcf-pid="KwuwQT0H7X" dmcf-ptype="general">이어 호시노 겐은 지난 공연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며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는 'ミスユー(Miss You(미스 유))', 'Continues(컨티뉴스)', '時よ(Tokiyo(토키요))', '老夫婦(노부부)', 'Melody(멜로디)' 등 국내 팬들이 기다렸던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객석을 열광으로 몰아넣었다. </p> <p contents-hash="1d1ff560d697b884f4fc0ff6cade27f8b729ea67fedb65c7d462e53ad13628db" dmcf-pid="9r7rxypXUH" dmcf-ptype="general">공연 중반 호시노 겐은 센터 스테이지에서 어쿠스틱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그는 'Star(스타)', 'Week End(위크 엔드)'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히트곡 라이브 무대를 새롭게 재구성하여 떼창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Eureka(유레카)'로 본편을 마무리하며 첫 한국 아레나 공연의 감동을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13d64b85c90f18ecf69850e6dffb876799d1b0027ff7efa4a42c0bdc4ca5f18e" dmcf-pid="2mzmMWUZpG" dmcf-ptype="general">특히 'Pop Virus(팝 바이러스)'로 시작한 앙코르 무대에서는 첫 내한 당시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했던 이영지가 또 한 번 등장해 열띤 반응을 자아냈다. 호시노 겐은 일부 가사를 바꿔 이영지를 맞이하는 세련된 배려심을 보여줬고, 이어진 '2 (feat. Lee Youngji)' 스테이지에서 두 사람은 따뜻한 호흡으로 보는 이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8147d38e6b3e4d3eca721b41508ea83bded678f07127ee46b3df504f9417673" dmcf-pid="VsqsRYu5zY" dmcf-ptype="general">호시노 겐은 국내 팬들과 쌓아온 유대감을 확인하는 듯한 선곡으로 대단원의 막을 장식했다. 그는 'Hello Song(헬로 송)'과 'Friend Ship(프렌드 십)' 두 곡을 연이어 가창, 완벽한 기승전결이 돋보이는 공연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e786fd879c10ee33b3c220f7c00dc7a2967ad0d654b4173ada19930bf71515b" dmcf-pid="fOBOeG713W" dmcf-ptype="general">공연명에도 담겼듯 지난해 9월 서울 공연에서의 '약속'을 지키고자 빠르게 한국을 찾으며 2년 연속 국내 팬들과 함께한 호시노 겐. 문화를 초월해 음악을 통해 서로 연결될 수 있다는 기쁨을 체감하게 만든 이번 공연은 호시노 겐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3f6400b50e2dd8240b02a7b1892673b9c4c0333f09cb08a50034fec62af126b2" dmcf-pid="4IbIdHztzy"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아뮤즈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정의 구현 앞두고 최대 위기…조력자들까지 벼랑 끝 02-07 다음 박보검 덕분에 연예인들 놀러 다니는 예능이 썰물처럼 사라지길('보검 매직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