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의혹'…"입술 움직임 보니" 작성일 02-07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2/07/0001934228_001_20260207142409298.png" alt="" /><em class="img_desc">머라이어 캐리 / 사진=EPA연합뉴스</em></span><br>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립싱크 의혹에 휩싸였습니다.<br><br>그는 한국시간으로 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br><br>하지만 이번 개회식을 앞두고 공연이 예고된 아티스트 중에 머라이어 캐리가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만큼, 아쉬움도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br><br>개회식 초반 화려한 보석으로 수놓은 하얀 드레스에 풍성한 퍼 코트를 걸치고 큰 환호성 속에 등장한 캐리는 이탈리아의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대표곡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먼저 불렀습니다.<br><br>이어 자신의 곡인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부른 캐리는 옅은 미소와 함께 가볍게 손으로 입맞춤을 보내는 인사를 하고 순서를 마무리했는데, 끝 부분이 잔잔한 탓이었는지는 몰라도 시작할 때보단 관중의 함성이 다소 잦아든 느낌이었습니다.<br><br>다양한 매체에선 캐리가 '립싱크'를 했고 심지어 그마저 부족했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br><br>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리는 노래를 어설프게 흉내내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소셜 미디어에서 조롱받고 있다. 최고 음역대를 '시도'하는 것에 큰 노력을 하지 않는 듯 보였고, 때로는 경기장에서 들리는 소리보다 입술 움직임이 더 느린 모습이었다"고 전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모든 점프 점검중"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피겨 연습 마친 차준환 인터뷰 풀영상 [지금 올림픽] 02-07 다음 '더블폴트 10개, 통한의 역전패' 정현, 데이비스컵 1단식 패배 [한국 0-1 아르헨티나, 데이비스컵 1차 최종 본선진출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