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석훈, '좀비 세포' 때문? "확실히 달라졌다"…못 피한 노화 (세 개의 시선)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G03G71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6ba66c728dae7f7a13020c59bc0cd71e45f07d282bbcf8854b5bcaafa704b" dmcf-pid="8cHp0Hzt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세 개의 시선' 김석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40840894mhmc.jpg" data-org-width="900" dmcf-mid="2ptqzt9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40840894mh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세 개의 시선' 김석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55982cd1c373ea0058a0d0090f40e83f6869293d4b60a87c295c343a5f2459" dmcf-pid="6kXUpXqF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태어날 때 만들어져 평생을 함께하는 세포인 '뇌세포'의 진실과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에너지의 비밀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dd437d7f1de1d179b1846fd1fc231d75376055c326c015aaa417d02e810c67e9" dmcf-pid="PEZuUZB3Zp" dmcf-ptype="general">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과 함께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세포 회춘'의 비결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p> <p contents-hash="e610d72c36c622ec26425cc41f01a6af044647643236de4343d1e59540b3e42b" dmcf-pid="QD57u5b0H0" dmcf-ptype="general">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되지만, 뇌세포만큼은 다르다. 태어날 때 만들어진 뒤, 거의 평생을 그대로 써야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50d31221bbfa055dab71e0d94d60c16dc43621cdf5e589e96f5d4e15e3904" dmcf-pid="xw1z71Kp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세 개의 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40842199caee.jpg" data-org-width="550" dmcf-mid="V1tqzt9U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40842199ca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세 개의 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a7f0d8a12013ce4bdb7f013651bb7368c2fe0d9d5f725eee2710eacb8c838c" dmcf-pid="yBLEkLmjHF" dmcf-ptype="general">교체 불가능한 장기인 뇌는 우리가 생각하고, 움직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몸의 컨트롤 타워다. 문제는 이 소중한 뇌에서 활약하는 뇌세포가 나이가 들수록 '좀비 세포'에 점령당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9ed75ad3ecc21db618b9f75420696210b5e32ddf0f8d1c7b80d4057dc1fee63" dmcf-pid="W9arwaIkXt" dmcf-ptype="general">MC 김석훈은 이날 스튜디오에 준비된 실험을 진행하면서 좀비 세포의 실체를 직접 마주한다. 좀비 세포가 불러오는 다양한 질병들을 보며 "요즘 기억력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며 노화에 대한 솔직한 불안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7cc190bbc3e1d4b6326e9ab91e930627566972ffb2cd36fd64445889da3faa1" dmcf-pid="Y2NmrNCEZ1" dmcf-ptype="general">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미 좀비 세포가 당신의 장기와 뇌를 잠식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b6e028a8f587574f809705e63a50258ae9ebc649091045e310b0a315f586e" dmcf-pid="GVjsmjhD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40843494gkfh.jpg" data-org-width="550" dmcf-mid="fybP6bRf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40843494gk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2269f3b5945b3d6ae090ea39a2bbb848fc377c23d72bdbca2e1400a7ce87e1" dmcf-pid="HfAOsAlw5Z" dmcf-ptype="general">이어 "좀비 세포로부터 뇌세포를 지키고, 새로운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려면 세포 에너지 공급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세포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NMN(엠엔엠)을 보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8e8e724f9053c90a6d22977666a55d480aea4de05df664577350bf80291339a0" dmcf-pid="X4cIOcSrZX"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은 "회춘의 출발점은 외모가 아니라 세포 상태"라며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세포 에너지를 채워주는 관리가 노화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9e7bf11d0c706cc480fdd6f817e6ba0c8935b5817ff7b09ae5e1470e9775f634" dmcf-pid="Z8kCIkvm5H" dmcf-ptype="general">늘어나는 나잇살, 쉽게 지치는 몸, 거울 속 달라진 피부 이 모든 변화 역시 뇌세포 에너지 저하와 무관하지 않다. 좋은 음식과 운동만으로는 부족한 시대, 건강과 젊음의 운명을 가르는 '세포 에너지 관리'의 모든 것은 내일(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세 개의 시선'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a48cb7024146f86159a9d233581a8b446ddc3fde0aff448333581dd925b63588" dmcf-pid="56EhCETsGG" dmcf-ptype="general">사진 = SBS</p> <p contents-hash="510234abe3bce7272d5410c246d1fdd4de4d7fee43c954522763fbfe3f892eac" dmcf-pid="1PDlhDyO5Y"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자, 눈물 흘린 길려원 독려 극찬 “미스트롯4 TOP5 들 수 있다” 02-07 다음 김석훈, 좀비 세포에 잠식당했다…노화 불안 고백 (세 개의 시선)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