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불참→ 격리… 동계올림픽 '노로바이러스' 감염 비상 작성일 02-07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07/0001128772_001_2026020714151044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도 핀란드에 이어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다. 사진은 동계올림픽 개막식. /사진=뉴시스</em></span> </td></tr></tbody></table>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br><br>7일(한국시각)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 한 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대표팀 전원 격리 조치되면서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불참했다.<br><br>해당 선수는 전날 체코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노로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br><br>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지난 5일 열릴 예정이던 캐나다와의 경기가 12일로 연기된 바 있다.<br><br>노로바이러스 감염 여파로 핀란드 대표팀은 13명이 격리되면서 8명의 스케이터와 2명의 골키퍼만 훈련에 나섰다.<br><br>현재 격리 중인 선수가 9명으로 줄면서 핀란드 대표팀은 11명의 스케이터와 3명의 골키퍼가 훈련에 참가했다.<br><br>핀란드는 8일 열릴 예정인 미국과의 경기는 정상적으로 치를 것으로 기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예쁘다' 싶어 찾아봤더니 50세! 대박" 올림픽 개회식에 깜짝등장한 여배우의 한결 미모, 전세계 팬 경악...품격 넘치는 평화 메시지 '폭풍찬사'[밀라노-코르티나2026] 02-07 다음 배추 대신 금메달! 이상호, 내일(8일) 한국 첫 메달 사냥 [지금 올림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