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의 시선’ 뇌세포 회춘의 비밀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VCu5b0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e9b7e2dc3e3a37b22b257c92ba7bff35af0778e688c46a33e99641d129278a" dmcf-pid="1wfh71Kp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bntnews/20260207134818363jlrg.jpg" data-org-width="600" dmcf-mid="ZBpAHltW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bntnews/20260207134818363jl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4a071569747c01858c901a73a553f37a04f7f5b94e1ab0f613dd37e04d7d0f" dmcf-pid="tk9OpXqFL5" dmcf-ptype="general"> <br>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태어날 때 만들어져 평생을 함께하는 세포인 '뇌세포'의 진실과 노화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에너지의 비밀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0333f3ef2e53fd8ba4fc873f85f9ed862ae601b81e0523a80f40a97f172dd95a" dmcf-pid="FE2IUZB3dZ" dmcf-ptype="general">오는 8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과 함께 노화와 질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세포 회춘'의 비결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br> <br>우리 몸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세포'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되지만, 뇌세포만큼은 다르다. </p> <p contents-hash="1074cb4dd127149210089b6423c4048c4f74dbde2f1a26530c9e76d9be9f5fec" dmcf-pid="3DVCu5b0RX" dmcf-ptype="general">태어날 때 만들어진 뒤, 거의 평생을 그대로 써야 한다. 교체 불가능한 장기인 뇌는 우리가 생각하고, 움직이고, 감정을 조절하는 몸의 컨트롤 타워다. 문제는 이 소중한 뇌에서 활약하는 뇌세포가 나이가 들수록 '좀비 세포'에 점령당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6e1b9ecced8c1ffa4299a7d81c11aa101f4679736919964cc2a81c48d15e7c9" dmcf-pid="0wfh71KpeH" dmcf-ptype="general">MC 김석훈은 이날 스튜디오에 준비된 실험을 진행하면서 좀비 세포의 실체를 직접 마주한다. 좀비 세포가 불러오는 다양한 질병들을 보며 "요즘 기억력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다. 몸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걸 느낀다"며 노화에 대한 솔직한 불안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5e58c9d7b4d8da7aa2a407f059d34cd49fd8fe594ef57fa9c680ab7aa7fbc9d" dmcf-pid="pr4lzt9UiG" dmcf-ptype="general">소화기내과 전문의 김보민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미 좀비 세포가 당신의 장기와 뇌를 잠식했다는 증거"라고 경고한다. </p> <p contents-hash="a936ab557177c0e7e08ca314a2f881a6c0509c452637749ef849929ed87e8fd3" dmcf-pid="Um8SqF2uiY" dmcf-ptype="general">이어 "좀비 세포로부터 뇌세포를 지키고, 새로운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도록 하려면 세포 에너지 공급 환경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세포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NMN(엠엔엠)을 보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350a89c76023ad262d263d0260eb9150059f9cf6a768c1ede910aaf69a5cc67a" dmcf-pid="us6vB3V7MW"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서명원은 "회춘의 출발점은 외모가 아니라 세포 상태"라며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세포 에너지를 채워주는 관리가 노화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8d57fa627c20091a17c4db18a8ac965343d8da8d89d7ea524f9bafce5890d0fc" dmcf-pid="7OPTb0fzMy" dmcf-ptype="general">늘어나는 나잇살, 쉽게 지치는 몸, 거울 속 달라진 피부 이 모든 변화 역시 뇌세포 에너지 저하와 무관하지 않다. </p> <p contents-hash="74285e972657da0b5ce75792f26815edb8dfb9d0fd82e0dd205e3de0587e0fe0" dmcf-pid="zIQyKp4qiT" dmcf-ptype="general">좋은 음식과 운동만으로는 부족한 시대, 건강과 젊음의 운명을 가르는 '세포 에너지 관리'의 모든 것은 8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SBS '세 개의 시선' 33회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qCxW9U8BJ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핀란드 이어 스위스 여자 아이스하키도 노로바이러스 감염[2026 동계올림픽] 02-07 다음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하정우, 차정원과 결혼설에 직접 대답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