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남지현 몸으로 시댁살이 이어 의녀 생활까지 작성일 02-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z9Q9d8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1b5a73c18ceb4461dd78a055955bd9622c81aa54d53ed82040e776e330c26" dmcf-pid="xZTH0Hzt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133305742aksz.jpg" data-org-width="650" dmcf-mid="PqbfRfnQ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133305742ak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iQdNdEov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db0a1219847769faa06d08f692a3b1e48a91dee6e7f916ce79d3b5bd737d31c" dmcf-pid="WnxJjJDglI" dmcf-ptype="general">문상민이 남지현의 몸으로 의녀 생활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4a57ac253418986bb8e3c2a939315dbcaebab12813e7ac52561b9a8197c9b31e" dmcf-pid="YLMiAiwahO" dmcf-ptype="general">2월 7일 방송될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11회에서는 의녀 홍은조(남지현 분)의 몸에 깃든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혜민서에 출근한다.</p> <p contents-hash="964b636b441fc93d93ab076ed362c1decb2f23b64e29d43be48bc49ceba18800" dmcf-pid="GoRncnrNSs" dmcf-ptype="general">앞서 예상치 못한 순간 영혼이 뒤바뀌는 초유의 사태를 겪은 홍은조와 이열은 비교적 성공적으로 서로의 역할을 대신했다. 대군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대비(김정난 분)를 알현하는 등 대군으로서의 책무를 수행하며 궁궐 생활을 버텼고 홍은조의 몸에 들어간 이열은 천인이라는 이유로 홍은조를 홀대하는 도승지 임사형(최원영 분)의 집에서 법도를 언급하며 무탈한 시댁살이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8f96aa0e848cdc30f102f67187413bde9ab963a47b3a00cc9f6ab185c4cba72a" dmcf-pid="HgeLkLmjWm" dmcf-ptype="general">이후 다시 각자의 몸을 되찾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또 한 번 영혼 체인지를 맞이하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파혼 이후 시댁을 나온 홍은조는 생계를 위해 혜민서 출근을 약조한 상황. 홍은조를 대신하게 된 이열이 시댁살이를 넘어 혜민서 출근이라는 또 다른 관문까지 무사히 돌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9b1be01bdca13842d23f7d7c04d506a92d4aee12c1a9d2707e1d4ca48a6aa8e" dmcf-pid="XadoEosAl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언뜻 보기에도 험난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홍은조(이열 in)의 모습이 담겨 있어 호기심을 돋운다. 탕약이 올라간 쟁반을 두 손에 꼭 쥔 홍은조의 몸을 한 이열은 바닥에 무릎을 댄 채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고 있어 불안감을 급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66e66fbbd6812e10225e37daac5d8370377dedd5f2d0ad15760aa95997914477" dmcf-pid="ZYhy1ypXyw" dmcf-ptype="general">여기에 혜민서에서 홍은조와 함께 아픈 이를 보살피는 신해림(한소은 분)과 점백(오정택 분)의 황당함과 놀람이 뒤섞인 반응도 눈길을 끈다. 과연 홍은조의 외양을 한 이열이 사건 사고 없이 의녀 생활을 무사히 클리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오후 9시 20분 방송.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5GlWtWUZy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HSYFYu5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움 이주형, 박은빈 댓글 논란…"우영우 말투 해주세요" [RE:스타] 02-07 다음 ‘불후의명곡’ 한해x문세윤, 첫 경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