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쇠' 김선호ㆍ'바리캉' 아이엠ㆍ'돌변맘' 민희진ㆍ'핑크빛' 하정우 [TD위클리⧗피플] 작성일 02-0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8VXSFY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ed2eac58c1059c22ee102c28baf89c8f7adb669474b2b9247bd8836cb231a" dmcf-pid="ze6fZv3G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5005aoz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xfk6bRf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5005ao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bba63580def3e0c6dd335e82150d043e8dee04a28d2fe9190940494f4b10c" dmcf-pid="qdP45T0HTk" dmcf-ptype="general">편집자주: 매주 연재되는 [위클리피플]은 티브이데일리 취재 기자들이 한 주 동안 연예계를 달군 인물들을 꼽아 논평합니다.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32309bdf2bda28da9493fdbde5b616464b022c553f439429b9c2f3702220a801" dmcf-pid="BJQ81ypXCc" dmcf-ptype="general"><strong>김지현 기자 - 김선호, 아무것도 몰라요</strong></p> <p contents-hash="82e2dbb38b432f471284ab60913cc76e5baf9a1e37b779d87adda7a58d90d4df" dmcf-pid="bix6tWUZTA" dmcf-ptype="general">법인명: 에스에이치두<br>코드: 선호하다 <br>미션: 비공개</p> <p contents-hash="4f011a7b2f44d0fd3bffe2ecf22d538a7bc91efcaa0933aaa2e602612a48e61e" dmcf-pid="KnMPFYu5yj" dmcf-ptype="general">에스에이치두, 배우 김선호가 제 이름 이니셜 S.H'와 'DO'를 합성해 설립한 1인 기획사. 2024년 1월 탄생했지만, 출생 신고도 못하고 떠난 비운의 법인이다.<br>에스에이치두 주소지는 배우의 집이고, 대표자는 부모다. 아들 집에서 재택 무를 하신 모양. 법인 차량도, 법인 카드도 사용했지만 김선호의 부모가 법인에서 어떤 업무를 본 것인지, 미션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br>'아무것도 몰랐다'는 배우의 호소에도 광고계는 손절에 나섰다. 법인의 조세 혜택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는 김선호는 왜 굳이 전 소속사에 '선호하다'로 정산금을 넣어달라고 요청했을까. 아, 그것이 알고 싶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058d267da397cfcd4ca8e8313a0cbded75e4aac425e0da8b82bd46d7875394" dmcf-pid="9LRQ3G71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6308zeot.jpg" data-org-width="658" dmcf-mid="pMPrMViP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6308ze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e89356894c4ed59bc34fd37f8634fb056a4f5fca699a08fc1f533b43de3edd" dmcf-pid="2oex0Hztya" dmcf-ptype="general"><br><strong>김한길 기자 - 민희진, 딸들아 안녕 엄마 새 출발해 </strong></p> <p contents-hash="638a2b5910fa683a8e2d42a830174dd1405dcd0200a3ffb9407e7da56a61094a" dmcf-pid="Voex0Hzthg"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결국 독립 레이블을 꺼내 들었다. '오케이 레코즈'. 이름부터 의미심장하다. 별다른 예고도 없이 SNS와 웹사이트를 동시에 열고, 전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가상의 레코드숍을 내세운 캠페인 영상 23편을 투하했다. 더 흥미로운 건 방식. 보이그룹 오디션 공지를 '수배 전단'으로 포장했고, 조건은 단출하다. 2008~2013년생 남성, 국적 불문. 출생지도 묻지 않는다. 마치 K-팝 오디션이 아니라 글로벌 프로젝트 참가자를 찾는 느낌이다. </p> <p contents-hash="cdb806e386b47d71fcb6e9ed0e0cc5646a7df00ef12e6b49ea42ed1d89fc2346" dmcf-pid="fgdMpXqFlo" dmcf-ptype="general">타이밍이 묘하다.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관련 1심 선고를 앞둔 시점이다. 뉴진스 멤버 전원을 '배 아파 낳았다'는 뉴진스 엄마 민희진은 선고 직전 변호사를 내세워 특정 멤버를 저격하고 동시에 새 아들들을 맞이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제 민희진에게 뉴진스는 배 아픈 딸들이 아니다.</p> <p contents-hash="6c51f8d4da345af91761fc5c373ab5de4d37c010b95bcb75c3e29cc7bb232338" dmcf-pid="4aJRUZB3lL" dmcf-ptype="general">어찌 됐건 민희진은 멈추지 않는다. 흔들리는 리더십 논란 위에서 다시 한번 "나는 프로듀서다"라고 말한다. 오케이 레코즈의 첫 보이그룹은 데뷔 전부터 시험대에 올랐다. 민희진의 아들들은 판을 뒤집을까, 아니면 엄마의 논쟁에 가려질까.<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e8c2900b3b57c50b90a832809d54783191e60791749683a667c108e1940a6" dmcf-pid="8Nieu5b0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7558rfnk.jpg" data-org-width="529" dmcf-mid="UJE1rNCE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7558rf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1877f92af8ae677f9f111b97647c71447ebb9c2f38a6bf86655abd44269e1b" dmcf-pid="6jnd71KpWi" dmcf-ptype="general"><br><strong>김진석 기자 - 아이엠, 삭발은 나 처럼 베베</strong></p> <p contents-hash="3774ffda152d3a20bece5687ae8de7d4ee86067a510dc732b798015d89da7f11" dmcf-pid="PALJzt9USJ" dmcf-ptype="general">'더 엑스 : 넥서스(THE X : NEXUS)', 4년 만에 성사된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화려한 막을 장식한 건 다름 아닌 '삭발' 퍼포먼스였다. 무대 위 여유와 수년간 쌓인 라포가 없다면 불가능한 영역, 아이엠은 이걸 해냈다.</p> <p contents-hash="60818b94839ea83c7ee03ccadc424b5d06a7fd9af172ad813dbafc260a9eb429" dmcf-pid="QcoiqF2uvd" dmcf-ptype="general">입대를 앞둔 막내의 고백은 솔직했다. "허리가 좋지 않지만 무리를 안 할 수 없었다"라는 말에 객석은 감동으로 물들었다. 여기에 "우리는 입대 전 서로 밀어준다"라는 민혁의 너스레가 더해지니 영락없는 몬스타엑스식 가족애가 느껴졌다.</p> <p contents-hash="6bc0cc5eb0036dcb98923a948f9525c445ab365ef52643297500b7c15cc69203" dmcf-pid="xkgnB3V7le" dmcf-ptype="general">"형들도 있고 몬베베도 있으니 나 머리 밀려고"라며 바리캉을 든 막내의 비장한 선언. 하지만 그 끝은 코미디였다. 민혁이 머리카락과 함께 인이어 줄까지 싹둑 잘라버린 것. 비장미 넘치던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입대 전의 무거움을 '인이어 절단'이라는 해프닝으로 승화시킨 셈. 자극적인 연출이 판치는 시장에서 이토록 투박하고 진심 어린 소통이 또 있을까.<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891ce23b49d6574abab6fd65f947a75ab335ff736a2464ae364da1c7b61038" dmcf-pid="y7F5waI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8759wsme.jpg" data-org-width="658" dmcf-mid="uXcNV7PK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33548759ws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8ffb615ba9c338eb3d76b64f77c30884731f792a462537bab9c786b120268e" dmcf-pid="Wz31rNCESM" dmcf-ptype="general"><br><strong>최하나 기자 -하정우♥차정원, 일도 연애도 열심히</strong></p> <p contents-hash="d409fd23fbed28401fb6b7dbb3396e1774bf705634930faf741601becc80fa67" dmcf-pid="Yq0tmjhDTx" dmcf-ptype="general">배우 하정우가 5년 가까이 조용히 만남을 이어온 연인은 11살 연하의 동료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졌다. 평소 '걷기 학교' 교장으로 불리며 걷기 예찬론을 펼쳐온 그가, 정작 대중의 시선 밖에서는 사랑도 부지런히 키워온 셈이다.</p> <p contents-hash="d7bb1ef867f0aa27a794ccdcd46fbeb7eb96418d86436148350e8d3812d7c5af" dmcf-pid="GBpFsAlwhQ" dmcf-ptype="general">상대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후,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인플루언서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배우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교제를 시작해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47세 하정우와 36세 차정원, 10년이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동료에서 평생의 반려자로 거듭나게 됐다.</p> <p contents-hash="baa4b7b7b67f245aead80f44f5b8c3cdda8f21daae5d89cce6605ed85d7403de" dmcf-pid="HbU3OcSrhP"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최근 행보는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그는 최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촬영을 마친 데 이어 윤종빈 감독의 신작 출연도 확정 지었다. 작품 활동으로 꽉 찬 스케줄 속에서도 결혼이라는 인생의 큰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560ec2a7e2947861bfd675488335c58dca40719072c7bf2846cec90314c87cf" dmcf-pid="XKu0Ikvml6"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양측 모두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 뒤 차분히 식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 철통 보안 속에 묵묵히 이어온 이들의 만남이 언제쯤 웨딩마치로 결실을 맺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1f68b2b07a7f0d905dd41bcd209bdd1f92a97ba04d414a9f116d3d652842cd8" dmcf-pid="ZcoiqF2uh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7315316b3315c58c890472ed46bcef6f07d8e317af2d227c692cccf0b2a4c78a" dmcf-pid="5kgnB3V7T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NOT ME’ 뮤직비디오 기습 공개...엉뚱+러블리 매력 02-07 다음 아일릿 ‘NOT CUTE ANYMOR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