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레이스 시작'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 나온다 작성일 02-07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7일 저녁 스키 종목서 첫 금메달 향방<br>4년 전에도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서 탄생</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7일(이하 한국시간) 개막을 알린 가운데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도 탄생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07/0006215052_001_20260207131310909.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설원에서 탄생할 예정이다.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먼저 금메달을 품는 이는 설원에서 나온다.<br><br>이날 오후 7시 30분 예정된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 경기와 오후 9시 시작하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10km+10km 스키애슬론 중에서 1호 금메달리스트가 모습을 드러낸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에서 테레세 요헤우(노르웨이)가 첫 번째 금메달을 품었다.<br><br>남자 활강 경기는 발텔리나 클러스터에 포함된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센터에서 진행된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은 빌디피엠메 클러스터의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br><br>한국 선수로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에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출전한다. 한다솜은 지난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출전이고, 이의진은 첫 출전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2/07/0006215052_002_20260207131310921.jpg" alt="" /></span></TD></TR><tr><td>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키애슬론에서 테레세 요헤우(노르웨이)가 첫 번째 금메달을 품었다.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스키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의 두 가지 주법인 클래식(스키가 평행을 이뤄 빠른 걸음으로 걷는 방식)과 프리(좌우로 지칠 수 있는 방식)를 절반씩 적용해 달리는 경기다.<br><br>크로스컨트리는 노르웨이, 스웨덴 등 유럽 국가가 강세를 보이는 종목으로 우리나라의 상위권 성적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았다. 지난 베이징 대회에서는 이채원이 61위를 기록했고, 한다솜은 완주하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필링 '엉망진창 정필링쑈', 서울·인천 공연 매진…예측불허 웃음 02-07 다음 올림픽 개회식서 립싱크 논란, 머라이어 캐리 '노래보다 느린 입술' [2026 밀라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