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회식서 립싱크 논란, 머라이어 캐리 '노래보다 느린 입술' [2026 밀라노] 작성일 02-07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7/0003492960_001_20260207131609892.jpg" alt="" /><em class="img_desc">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공연 (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머라이어 캐리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6.2.7 hama@yna.co.kr/2026-02-07 04:29:39/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옥에 티를 남겼다. <br><br>캐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공연을 펼쳤다.<br><br>화려한 의상을 입은 캐리는 개회식 초반 큰 환호성 속에 무대에 등장했다. <br><br>캐리는 이탈리아의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대표곡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먼저 불렀다 이어 자신의 곡인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불렀다. <br><br>그런데 개회식 종료 후 캐리의 '립싱크' 의혹이 불거졌다. 올림픽 개막식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무대였기에 아쉬움이 뒤따른다는 평가다.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7/0003492960_002_20260207131609939.jpg" alt="" /><em class="img_desc">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공연 (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머라이어 캐리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6.2.7 hama@yna.co.kr/2026-02-07 04:29:43/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리는 노래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것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소셜 미디어에서 조롱받고 있다"며 "경기장에서 들리는 소리보다 입술 움직임이 더 느린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SNS 상에서는 "입 모양이 소리와 맞지 않는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br><br>반면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는 동계올림픽 축제를 열창으로 빛내 두 사람의 희비가 엇갈렸다.<br><br>이형석 기자 관련자료 이전 '메달 레이스 시작' 동계 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 나온다 02-07 다음 시어머니 살해 후 유기한 며느리의 끔찍한 진실 (용형4)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