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결혼도 때가 있다… 강박 없으면 시간 훅 가" 작성일 02-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6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br>강승윤에게 결혼 조언 "의식하면서 지내야… 금방 시간 흘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NLpXqF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6df723184a12357b79293eef31e6feb8be966643e5a7a0ca7c2d49e6656635" dmcf-pid="bTjoUZB3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23105709ntzv.jpg" data-org-width="640" dmcf-mid="qPZYnQNd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23105709nt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50b4cf6a1e825f385956321eb66638487312b061181ca082e4f4b4419c57df" dmcf-pid="KyAgu5b0L2"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0ffad524e101083d04775ee21612018fcc1ea0d151db063dc5bcd2d54ab5db1" dmcf-pid="9Wca71Kpe9"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는 그룹 위너의 김진우,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경기도 안양의 소문난 맛집을 찾았다.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운 맛집부터 단일 메뉴를 자랑하는 경양식 돈가스, 40년 전통의 오징어 보쌈까지 다양한 맛집을 방문해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f7d61b65fa33fdc454c4d684374f05e2881c85bf8699102366628ba00c59f68" dmcf-pid="2zylMViPM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승윤은 "50대 문턱을 넘기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며 "앞자리가 4일 때 결혼해서 50대를 맞이하는 게 목표"라고 결혼관을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50대까지 결혼을 못 하면 하지 않을 거냐"고 물었고, 강승윤은 "차라리 혼자 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de053e4130e0d49b8e3b4b1d6db071568091144b42dd552a4e4f6155a10717d" dmcf-pid="VqWSRfnQnb" dmcf-ptype="general">올해 48세인 전현무는 "결혼은 때가 있다"며 "(결혼 생각이 있다면) 결혼을 의식하면서 지내야 한다. 결혼에 대한 강박이 없으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고 조언했다. 이어 "영포티의 사랑법"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cfa85f3bcd5b2b37fafa318b856093a0c9c9c84ce74d02db7144fc4d781cc47" dmcf-pid="fBYve4LxdB"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다수의 방송에서 연애와 결혼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결혼 생각은 있지만 결혼을 위한 만남은 하고 싶지 않다"며 "괴로운 것보다는 외로운 게 낫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개 자리가 들어오긴 하는데 잘 나가지 않는다"며 "100%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분은 부담스럽고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1d6feadc4c8e57a097e5fbea8cc255c11147a080caa4cb49056fd67bbc26cd" dmcf-pid="4bGTd8oMnq"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2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문제적 남자' '톡파원 25시' '전현무계획'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8KHyJ6gRiz"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14년전과 사뭇 다른 현재…"두쫀쿠 피해자" 고백 02-07 다음 밴드 원위, 서울 단독 콘서트 ‘O! NEW E!volution Ⅴ’ 개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