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 또 혹평! '220억 다이아몬드 치장→립싱크 의혹' 세계적 디바,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서 '망신살' 작성일 02-07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7/0002241951_001_20260207123009890.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7/0002241951_002_2026020712300995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를 장식한 세계적인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개막식이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 현장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 사이에서 "입 모양과 음성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br><br>캐리는 6일(현지시간) 개막식 초반부에 화려한 화이트 드레스와 퍼 코트를 걸치고 등장해 이탈리아 국민가요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Volare)'와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Nothing Is Impossible)'을 선보였다.<br><br>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들여 섭외한 '가창력의 여왕'이었지만, 캐리의 무대가 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된 직후 SNS는 립싱크 의혹으로 들끓었다.<br><br>SNS상에서는 "소리는 완벽한데 입술이 한 박자 늦는다", "얼굴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데 고음이 그대로 나온다",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어색한 립싱크", "올림픽 개막식을 망친 재생 무대"라며 혹평이 쏟아졌다. "이탈리아에는 가수가 많은데 왜 미국 팝스타를 불러 립싱크를 하게 했느냐"라는 불만도 제기됐다.<br><br>반면 일각에서는 "야외 대형 스타디움 특성상 기술적 안전장치로 일부 사전 녹음을 활용할 수 있다"며 립싱크 자체는 이해할 수 있다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br><br>해외 언론 역시 "열정이 느껴지지 않는 공연", "노래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라며 캐리의 무대를 냉담하게 평가했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07/0002241951_003_20260207123010009.jpg" alt="" /></span></div><br><br>한편, 캐리는 노래가 아닌 화려한 비주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이날 그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액세서리가 눈길을 끌었다.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캐리가 착용한 목걸이, 팔찌, 귀걸이 등 장신구들은 총 306캐럿으로 가격이 무려 1,500만 달러(약 2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수연, 마당발 인증 "선배 이수지, 내가 클럽에 입문 시켰다" [RE:뷰] 02-07 다음 韓 올림픽 조기 탈락 위기…개막 4연패 충격,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 혹독한 세계의 벽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