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4월 출산 앞두고 고민…“둘째 임신 중 1kg도 안 쪘다” 작성일 02-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GKCETs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556a1e92ad5fb0d907f826b3dd9695e7956a997c0f2446757badb6220a264" dmcf-pid="BSH9hDyO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122626809uock.jpg" data-org-width="540" dmcf-mid="z4uRZv3G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122626809uoc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220d72f86b29f20f56c4757214051237cc76d608c6f051636ef998b6b1b4c91" dmcf-pid="bsv7rNCEu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소영이 둘째 임신 중 극심한 입덧으로 체중이 1kg도 늘지 않았다고 털어놨고, 오상진은 아내를 위해 특식을 준비하며 반전 살림 실력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3e8d8339644b174613f9dcb4b3463bdc391cc3f25eeffbf1d4390d070d6e5959" dmcf-pid="KOTzmjhDFN"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로 출격한 오상진의 일상이 그려졌다. 오상진은 “한식은 어느 정도 하고 특기는 커리나 파스타”라고 말했다. 자취생 시절부터 쌓아온 25년차 요리 실력도 소개됐다.</p> <p contents-hash="17173bc3cdaa9eaa6abbb3a484edd32f5c3c076175b011cb8d94d477186810a9" dmcf-pid="9IyqsAlw0a" dmcf-ptype="general">오상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한 아내를 대신해 살림과 육아를 도맡고 있다고 밝혔다. 7세 딸 수아 양의 아침 식사와 등원을 마친 뒤 김소영을 위한 식사까지 챙겼다.</p> <p contents-hash="6982f0e1ed22859919a82f70f53a8314f1d4d272a0ee98a60fe4de912a343f00" dmcf-pid="2CWBOcSrUg"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4월 출산을 앞두고 있지만 입덧이 심해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했다. 오상진은 “아내가 입덧이 극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는다. 이제야 조금 먹을 수 있어서 많이 챙겨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850a35bc0a4f1f24712702c435212677b0ecfcc69c6e7b082474f7193b55fb" dmcf-pid="VhYbIkvmpo" dmcf-ptype="general">김소영은 “첫째 때랑 너무 다르다. 첫째 땐 내 체력이 받쳐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많이 노쇠했다”며 “많이 못 먹으니까 살이 1kg도 안 쪘다”고 말했다. 또 “선생님한테 체중 안 늘어도 괜찮냐고 하니까 괜찮아지면 그때부터 잘 먹으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bcbc7ed4131f37791398876a63f6a6a113c63ea07351bd7fd5da9016b5171a" dmcf-pid="flGKCETs0L" dmcf-ptype="general">오상진은 김소영을 위해 바나나 프렌치토스트와 배추 수프를 준비했다. 김소영은 “너무 맛있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상진은 “예쁜 요리를 봐야 예쁜 아기가 나오니까 비주얼에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5e5227e392476822cd16f1791abc325f268b416b44062fe48cff8f37194d54" dmcf-pid="4SH9hDyOpn" dmcf-ptype="general">현재 여러 브랜드를 운영 중인 CEO인 김소영은 출산 이후 일정도 걱정했다. 김소영은 “아들 낳으면 바로 복직해야 한다. 갓난아기 두고 나갈 생각에 걱정이다. 집에서 신생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오상진은 “계속 그 얘기밖에 안 하냐”고 울컥했고, 김소영은 “남편밖에 믿을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8vX2lwWIF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404 (New Era)’ 음원 차트 강타→스페셜 MV 공개 02-07 다음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 최고의 작품"..'안나 카레니나' 개막 앞두고 북콘서트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