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최고 시청률 15.3%… 전체 프로그램 1위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6일 방송된 11회, 전국 시청률13.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0TGh1y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7a53a0c230ff84e92e07314b6872727277a06bdded1cd2e472c94e66a91239" dmcf-pid="2gpyHltW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이한영이' 지난 6일 방송된 11화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12749254hqww.png" data-org-width="640" dmcf-mid="KSxq9U8B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12749254hqw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이한영이' 지난 6일 방송된 11화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5.3%를 기록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667e86dab1c5d996b0309fefbab46da0e4e7f4297c219fe12312baddac4250" dmcf-pid="VaUWXSFYi1"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긴장감 넘치는 서사로 주말극 1위를 지켰다.</p> <p contents-hash="e766fcb020f0bfbb49334f66b948e170189bfccc1fe63d33f087a88993b46e1d" dmcf-pid="fNuYZv3GR5" dmcf-ptype="general">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11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14.2%, 전국 가구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금토극 정상 자리를 유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3%까지 치솟았다.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판사 이한영'의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67c1e5241fcdf5598bf433ed49a4fd673381ec2bcb20ccea567f6a817004292" dmcf-pid="4j7G5T0HJ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강신진(박희순)이 품은 야망이 드러났다. 그는 충남지법 판사 이한영(지성)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한영은 강신진의 의견에 동의하는 듯 보였으나 속으로는 강신진을 척결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dff67e253a7d6509701ab0026feac44d047100fea20c794a3e94ca98f946fc40" dmcf-pid="8AzH1ypXMX" dmcf-ptype="general">이한영과 박철우(황희)의 통화 내역을 확보한 이성대(조상기)가 30억 원을 빼앗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면서 이한영은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판벤져스(판사 어벤져스)의 활약으로 이한영은 다시 승기를 잡았다. 방송 말미에는 김진아(원진아)가 장태식(김법래)이 고용한 킬러에게 위협을 당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위험을 직감한 이한영의 질주가 그려지며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92c4a59160da02ef1bc4047be42a83bb6b9c97924a49bcd475060bd2ff2ddd3" dmcf-pid="6cqXtWUZdH"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킬미, 힐미' 이후 10년 만에 MBC로 돌아온 지성의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지난달 2일 베일을 벗은 '판사 이한영'은 MBC 드라마의 시청률 부진을 극복, 극을 이끄는 지성의 이름값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작품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bf814270206e2f3e6719cac2015f453fe947cd86ff45da5571dec451dca825cf" dmcf-pid="PkBZFYu5RG"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QEb53G71eY"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기수 앞세운 韓 선수단 입성… 본격 메달 사냥 개시 02-07 다음 아이들, ‘모노’로 ‘뮤직뱅크’ 1위…‘엠카’ 이어 음악방송 2관왕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