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위너 강승윤, 반전 결혼관 공개 작성일 02-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0UOcSr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3d116893b48bf7f03ddeebbff70e773234af34c33d61d8595b01205812dc2" dmcf-pid="ZipuIkvm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11346440fdfh.jpg" data-org-width="658" dmcf-mid="HfX5kLmj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tvdaily/20260207111346440fd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faa8ffb986013a36b1b1436b52c766df77cf20800f475b4c7a2da97680b0a" dmcf-pid="5nU7CETs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위너 김진우-강승윤과 '먹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106a1dfe7883d5062701c51efd3b052d90f7cc009b979478a6e26a620b67a082" dmcf-pid="1LuzhDyOWi"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밤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위너 김진우-강승윤이 ‘경기도의 숨은 맛’ 1탄으로 안양을 찾은 먹방 여행 현장이 공개됐다. 이들은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운 맛집부터 대기 줄이 폭발하는 경양식 돈가스, 40년 전통의 오징어 보쌈까지 다양한 맛집 코스를 섭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2fae48223dcf5b17d354b271b1a14f12d22a85f229ba237092045c529821cb72" dmcf-pid="tjb9yOXSSJ"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안양 미식의 끝을 탐색한다”고 호기롭게 선포하며 프로그램 사상 최초 메뉴인 삼계탕을 첫 끼로 택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사실 삼계탕을 안 좋아한다”며 반대파를 자처했으나 국물 한 숟갈에 곧장 태세를 전환했다. 이들은 “삼계탕이 맛있는 거 살면서 처음 먹는다”, “이건 영화 ‘집으로’ 유승호도 박수치며 먹을 맛”이라고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bab5a0b3bb105f8b3285198a458fd2ecb254c65b47c5c3dbee8eea6e1ae9843f" dmcf-pid="FAK2WIZvyd" dmcf-ptype="general">삼계탕으로 입을 연 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남자 아이돌 2명”이라고 힌트를 던진 뒤, 위너 김진우와 강승윤을 만났다. 이때 눈을 가리고 있던 곽튜브는 두 사람을 향해 “워너원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에 강승윤은 “요즘 우리가 컴백을 안해서…”라며 센스 있게 받아쳤고, 김진우는 “위너는 너무 잊혀졌죠?”라는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7238d3cd1502eca722ceb2e8a985eb356bff4570dacbfd5d3fe28558386d439" dmcf-pid="3c9VYC5Tle" dmcf-ptype="general">직후, 네 사람은 메뉴가 오직 돈가스 정식 하나뿐인 유서 깊은 경양식 노포를 찾았다. 긴 대기 끝에 맛본 수제 돈가스, 소스, 빵, 스프의 조합에 네 사람은 “진짜 맛있다”며 동공 확장을 일으켰다. 이어 다음 맛집으로 이동하던 중, 곽튜브는 “위너 노래 중 뭐 좋아하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전현무는 “말해 뭐해”라며 슬쩍 회피했다. 그럼에도 곽튜브가 “끼 좀 부리지마”라며 위너 곡 한 소절을 테스트 삼아 읊자, 전현무는 갑자기 “난나나나”라고 즉흥적으로 흥얼거려 현장을 뒤집었다. 나아가 그는 “내가 작곡을 좀 하잖아. 싱송라(싱어송라이터)니까”라며 근거 없는 허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f9b8af324ac1456caadf582aa4409d0cef0c34a6b4a9203a7e7eaaeb7ae1bf" dmcf-pid="0k2fGh1ySR" dmcf-ptype="general">마지막 목적지는 안양의 명물 오징어 보쌈이었다. 위너 덕에 수월하게 섭외를 마친 네 사람은 오징어 보쌈과, 매운 것을 못 먹는 곽튜브와 김진우를 배려한 오징어 순대를 주문했다. 잠시 후, 매콤한 오징어 보쌈이 등장하자 김진우는 곧바로 재채기를 하며 ‘맵찔이’의 정석을 보여주면서도 젓가락을 내려놓지 않는 ‘프로 먹방러’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f133fee8aa3ced197f8746a1a804a18b3418c7de0690d48ec04588954b536e" dmcf-pid="pEV4HltWSM" dmcf-ptype="general">결혼 대담(?)더 더해졌다. 강승윤은 “50대 문턱을 넘기기 전, (나이) 앞자리가 4일 때 결혼해서 50대를 맞이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50대가 되서 혼자면 결혼 안 할 거냐”는 엉뚱한 질문을 던졌고, 강승윤은 “그러면 차라리 혼자 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결혼은 때가 있다. 결혼을 의식하며 지내야 한다. 결혼 강박이 없으면 시간이 훅 간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넸다. 그러면서 그는 “영포티의 사랑!”이라며 자조했고, 이 모습에 강승윤은 “복채를 내야 할 수준”이라며 박수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e01fd72a05ebbf410cd29ed9953c9bc254e94687161e7e10badc7448cdad91" dmcf-pid="UDf8XSFYvx"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서는 ‘서울 근처에서 찾는 진짜 맛’ 특집으로 의왕과 과천을 찾은 전현무-곽튜브의 먹방 여행이 포착됐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p> <p contents-hash="271281d9468961babaff79f1fa977de0fd5ddee1a511a1d237f0b65359d69e19" dmcf-pid="uw46Zv3Gh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r8P5T0Hh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규5집 앞둔 방탄소년단(BTS), 英 스타디움 최고 점유율 02-07 다음 조현아 “나는 두쫀쿠 피해자” (더 시즌즈)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