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참 어렵다…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4연패 늪 작성일 02-07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7/0000734996_001_20260207111613460.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반전을 꾀할 수 있을까.<br> <br>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의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난 6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4차전에서 영국 제니퍼 도즈-브루스 무아트에게 2-8로 패했다. <br> <br> 어느덧 연패 숫자는 ‘4’까지 늘어났다. 앞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스웨덴(3-10), 이탈리아(4-8), 스위스(5-8)에 잇달아 패한 바 있다. 영국에도 무릎을 꿇으며 체코와 함께 최하위에 머물렀다. 혼성 2인조 경기인 컬링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출전해 라운드 로빈 방식의 예선을 치른 뒤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 팀을 가린다.<br> <br> 경기 초반부터 완전히 주도권을 잃었다. 1,2엔드서 3점을 내준 것. 3엔드에서 1점을 만회했지만 4,5엔드에서 또다시 2점씩을 내줬다. 점수 차는 순식간에 1-7까지 벌어졌다. 6엔드에도 1점을 더 내준 한국은 7엔드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며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역전 가능성이 사라진 김선영-정영석은 상대 팀 선수들에게 악수를 청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r> <br> 김선영-정영석 조는 7일 오후 10시35분 체코와 라운드 로빈 5번째 경기를 치른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07/0000734996_002_20260207111613538.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더 멀리 날려고 진짜?' 동계올림픽 덮친 男 스키점프 성기 확대 논란 02-07 다음 ‘휴민트’, 박정민 멜로가 ‘킥’이다…설 연휴 극장 가야 할 이유 [DA:리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