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라졌다…이민우, 육아·분가 갈등 최고조 (살림남) 작성일 02-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BxIkvmCi"> <p contents-hash="fb6ea9891c8ba9c56fce7343e1f00fc8e0818e7568fb00c5263ae11930e138c8" dmcf-pid="ybwyV7PKvJ" dmcf-ptype="general">가수 이민우가 갑자기 말도 없이 떠난 부모님 때문에 혼란에 빠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e189d52a431f07ba521c4f4966cfc93316b795f6c34b5c8af0c8b579c7b95" dmcf-pid="WKrWfzQ9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MBC/20260207110214316mgri.jpg" data-org-width="2982" dmcf-mid="QXdktWUZ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MBC/20260207110214316mg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e359d633c8200d346fa85a77b3d5ca6b782515534dbd27b3417064e22c60f4" dmcf-pid="Y9mY4qx2Te" dmcf-ptype="general">7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는 말 한마디 없이 집을 떠난 부모님과 함께, 분가를 둘러싼 가족의 속내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p> <p contents-hash="e7900a5a64789bc38387c448d0c7f4739179baa7a3f24ce63bd8e377527ae843" dmcf-pid="G2sG8BMVlR"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우는 태어난 지 50일 된 둘째와 감기에 걸린 7세 첫째를 돌보며 육아에 몰두한다. 그러나 집에 있어야 할 부모님이 보이지 않고, 수차례 전화를 걸어보지만 연락조차 닿지 않는다. 앞선 방송에서 부모님이 분가 의사를 내비쳤던 만큼, 이민우의 걱정은 점점 커져간다. </p> <p contents-hash="147a7d679f4bd7d07f8cddfb3fda00b0f2b69e47474873a57477b8f768ba0264" dmcf-pid="HFomUZB3WM" dmcf-ptype="general">이후 부모님이 아무런 말 없이 고향 남원으로 내려갔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이민우는 황급히 그 뒤를 쫓는다. 그는 과거 부모님에게 무심코 던진 말들이, 이번 상황의 원인이 된 게 아닐지 생각하며 복잡한 심경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d05adf34d0604c11c18eeaf7af02915a53b0aea8a69cd7ab2f7c11269d148d27" dmcf-pid="X3gsu5b0lx"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남원에서 다시 마주한 가족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결국 분가를 둘러싼 감정의 충돌이 터져 나온다.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은 “지금까지 본 것 중 분위기가 가장 안 좋은 것 같다”고 전해 상황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8ec2c7df5485a901181a5101396bad371fbe7a7dfcda7619446b3ddd2c4e2481" dmcf-pid="Z0aO71KpTQ" dmcf-ptype="general">말 한마디 없이 떠난 부모님의 선택은 어떤 의미였을지, 그리고 이민우 가족의 분가 논쟁은 어떤 결론을 맞게 될지, 7일(토) 밤 10시 35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5pNIzt9UvP"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장 데이터에 AI로 시너지… 글로벌 진출 노리는 푸드테크 02-07 다음 김신비 ‘애 아빠는 남사친’서 이병헌 감독표 쫄깃한 코믹 대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