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에서 20년 만에 팡파르' 화려한 개막...'韓 22번째 입장' 작성일 02-07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7/0000148931_001_2026020711001036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6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개막식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개막식은 도시와 자연, 인간과 기술이 하나 되는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전 세계에 평화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이탈리아에서 20년 만에 동계올림픽이 열렸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br><br>이탈리아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건 2006년 토리노 이후 20년 만이다.<br><br>이번 올림픽 시설 신축 최소화를 위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등 6개 지역 분산 개최를 결정했다.<br><br>올림픽의 사상 첫 분산 개최다. 의미를 더하기 위해 개회식의 주제는 조화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 아르모니아(Armonia)였다.<br><br>개회식은 16세기 이탈리아 조각가 안토니오 카노바의 작품을 재현한 무대로 시작했다. 이후  하늘에서 대형 물감 튜브가 내려와 예술과 조화를 그렸다.<br><br>특히,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 등 이탈리아 역사를 대표하는 형형색색의 캐릭터가 수를 놓았다.<br><br>축하 공연은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맡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7/0000148931_002_2026020711001044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박지우, 차준환 선수가 기수로 나서 입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이후 선수단이 입장했고 한국은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서울시청),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이 공동 기수로 나섰다. 22번째로 개회식에 모습을 드러냈다.<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 총 116개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치른다.<br><br>한국은 선수 71명을 포함해 130명을 파견했으며 금메달 3개, 10위 진입이 목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입모양도 안맞아’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02-07 다음 듬직 또 듬직! 안세영 존재로 한국 위상 남다르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 선수권 8강서 말레이시아 3-0 완파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