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운 전해드릴게요"…차준환, 출전 앞두고 최종 점검 작성일 02-07 28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앵커]<br><br>올림픽 개회식에선 기수로 우리 선수단을 이끈 차준환 선수가 피겨 단체전 현장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내일(8일) 출전에 앞서 점프 점검을 끝내고선 "좋은 기운을 전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br><br>함민정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음악에 맞춰 얼음 위를 누비며 스텝을 밟습니다.<br><br>점프와 스핀 하나하나 집중하며 꼼꼼히 확인해봅니다.<br><br>[차준환/피겨 대표팀 : 모든 점프 점검하면서 연습하고 있고요. 연습 내에 제가 시도하려 했던 기술들은 전부 다 점검하면서 마무리한 거 같습니다.]<br><br>실전처럼 몰입해 연기를 이어간 차준환은 피겨 단체전 출전에 앞서 마지막 훈련을 깔끔하게 마쳤습니다.<br><br>곧바로 관중석으로 옮겨 경기에 나선 후배들을 응원했습니다.<br><br>[차준환/피겨 대표팀 : 8년 만의 단체전이고 (임)해나 선수, 권예 선수 저희 피겨팀에서 첫 출전이어서 열심히 응원했고요. 팀코리아가 하나가 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응원했습니다.]<br><br>태극 무늬가 새겨진 헤어밴드를 쓴 채 태극기를 열심히 흔들며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br><br>[차준환/피겨 대표팀 : 그 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고맙고요, 같은 팀코리아 한국 선수로서 너무 저도 재밌게 즐기면서 응원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br><br>2018 평창에선 15위, 2022 베이징에선 5위, 우리 남자 싱글에서 최초의 역사를 썼던 차준환은 내일 피겨 단체전 남자 싱글에서 세번째 올림픽의 첫 페이지를 엽니다.<br><br>[차준환/피겨 대표팀 : 좋은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br><br>[영상취재 이경 홍승재 이완근 영상편집 이휘수] 관련자료 이전 듬직 또 듬직! 안세영 존재로 한국 위상 남다르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칭다오 선수권 8강서 말레이시아 3-0 완파 02-07 다음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라운드 공동 5위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