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izi) ‘응급실’ 저작권료 100억에도 정산은 0원? 작성일 02-0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2T0Hzt7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tVypXqF7A"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04d3682912cf3b55e200d1e82b2c0b7686e0d479a3b27a5599fda276d4f07" dmcf-pid="UFfWUZB3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105126331bzad.jpg" data-org-width="1600" dmcf-mid="F2AKe4Lx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105126331bza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730fbfd36f22da6c92bc20e034abe72f7b10df02522efae34915e0111f5bb58" dmcf-pid="uTUmGh1yF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div> <p contents-hash="7a191dd387cc135b6bce6a3e1b81d0c9ab6e250c08112699a65a16e1c048a8ec" dmcf-pid="7yusHltW3a"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99회에서는 ‘강렬한 한 곡으로 기억되는 록 발라더 힛-트쏭’을 주제로,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과 그 이면에 숨겨진 아티스트들의 비화가 조명됐다.</p> <div contents-hash="de9dd54a78f361445dc3c9627df0967d68ed421d35cd9a03da364ddc54a477f5" dmcf-pid="zW7OXSFY0g"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서 대망의 1위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가 차지했다. 짝사랑의 정서를 담은 이 곡은 발표 이후 장기간 차트에 머물며 록 발라드 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25년 현재까지도 노래방 인기 차트 TOP 50에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으나, 보컬의 건강 악화로 인해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47f8e2313bd02284334b12b72400ef1f6dc96d4085d709fc22860222df471" dmcf-pid="qYzIZv3G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105127653ochm.jpg" data-org-width="1600" dmcf-mid="31bltWUZ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donga/20260207105127653och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9a8d6f51c6ded8733d1743cb6e86f64089ec24985e5ff0b52f3b7e3ba72e8b" dmcf-pid="BGqC5T0H0L" dmcf-ptype="general"> 2위와 3위는 각각 이덕진의 ‘내가 아는 한 가지’와 에메랄드 캐슬의 ‘발걸음’이 올랐다. 이덕진은 신인상을 휩쓸며 큰 인기를 얻었으나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잠적을 선택했던 비화가 소개됐고, 에메랄드 캐슬은 20만 장의 판매고에도 불구하고 IMF 위기와 멤버 부상 등으로 해체를 맞이했던 뒷이야기가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6907aa256b0bda49e08fbce2f234d2b83a058f94679203ffd8f28a47852f4849" dmcf-pid="bHBh1ypX0n" dmcf-ptype="general">드라마 ‘쾌걸춘향’ OST로 잘 알려진 이지(izi)의 ‘응급실’(4위)에 얽힌 충격적인 고백도 이어졌다. 당시 음원과 컬러링 차트를 석권하며 저작권료 수익만 100억 원 이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인해 정당한 정산을 받지 못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0cf8b57723a6a20d84e8552b4cb30d22a0a45c699864e1200cd8206f7726b31d" dmcf-pid="KXbltWUZ0i" dmcf-ptype="general">소속사의 악재로 활동이 꺾인 사례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8위에 오른 김세영의 ‘밤의 길목에서’는 소속사 부도와 대표의 잠적이라는 악재가 겹치며 정상적인 활동을 이어가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e1d754bc0706a92b3a0d36b8dc19e8cb2facebfd34eab2b162041b0a26f8aef" dmcf-pid="9ZKSFYu50J"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성대결절로 활동을 중단한 주니퍼의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5위), 고음 발라드의 아이콘에서 현재는 실용음악과 교수가 된 김상민의 ‘You’(7위), 그리고 B612의 ‘나만의 그대 모습’(6위), 할리퀸의 ‘기도’(9위), 컬트의 ‘너를 품에 안으면’(10위)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8b39f87e973cca8ce1d1c123bd87ae2a2d44d46159bbe339318b1a73e84eae5" dmcf-pid="2qRt9U8B7d"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X소리 X수작 X패” 시청자 속 뻥 뚫는 말말말 02-07 다음 아이들, 신곡 ‘모노’로 음악방송 2관왕... “초심 잃지 않겠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