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올림픽 카운트다운 시계, 드디어 0을 가리키며 개막을 알리다 작성일 02-07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07/0005474652_001_20260207104115028.jpg" alt="" /><em class="img_desc"> 오메가 카운트다운 시계가 0을 가리키며 개막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 사진제공=오메가</em></span><br><br><strong>- 오메가 올림픽 카운트다운 시계가 ‘0’을 가리키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화려한 개막 알려…페럴림픽까지 함께할 것</strong><br><br><strong>- 오메가, 300명의 타임키퍼와 약 130톤의 장비 투입 … 역사를 만들어갈 찰나의 순간을 위해 완벽한 준비 마쳐</strong><br><br>[OSEN=홍지수 기자] ‘올림픽 타임키퍼' 오메가(OMEGA)의 카운트다운 시계가 마침내 마지막 순간을 알리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의 개막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br><br>이번 대회는 현지시간으로 6일,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화려한 개회식을 통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제 모든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오메가는 1932년 이래 통산 32번째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서의 역할을 본격 수행한다.<br><br>앞으로 세계 최고의 동계 스포츠 선수들은 올림픽 전 종목에 걸쳐 메달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속도와 창의성, 그리고 정밀함의 한계를 시험하게 된다. 이 모든 결정적 순간을 완벽하게 지원하기 위해 오메가는 총 300명의 전문 타임키퍼와 약 130톤에 달하는 최첨단 계측 장비를 투입했다. 오메가는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그리고 인근 지역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8개 종목, 총 116개 경기의 시간과 기록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br><br>오메가의 회장이자 CEO인 레이날드 애슐리만(Raynald Aeschlimann)은 “동계 올림픽 개막은 언제나 감동과 기대감으로 가득한 순간이다. 특히 이 순간은 모든 선수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쏟아온 헌신을 함께 기리는 시간이기도 하다. 오메가가 타임키핑 기술을 통해 이들의 도전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이며,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역사를 만들어갈 찰나의 순간들을 위해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br><br>1932년, 정밀함에 대한 명성을 바탕으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처음 선정된 오메가는 94년 동안 올림픽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변함없는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오메가는 올림픽 및 패럴림픽 타임키핑의 진화를 이끌며, 선수와 심판, 그리고 전 세계 팬들이 매 대회마다 의지하는 혁신적인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br><br>오메가는 패럴림픽 대회를 향한 시간을 계속해서 카운트할 예정이다. 1992년부터 패럴림픽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해온 오메가는 이번에도 동일하게 높은 기준의 품질로 모든 퍼포먼스의 순간을 정확히 기록할 것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패딩 안 QR코드부터 동료 뜨개질 모자까지…밀라노를 수놓은 ‘단복 미학' 02-07 다음 대한당구연맹-양구군스포츠재단, 지역 발전 및 당구 저변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