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축제’ 올림픽 개막식에서 야유 받은 ‘이 남자’ 작성일 02-07 3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2/07/0002769573_002_20260207104510996.jpg" alt="" /></span></td></tr><tr><td>미국 JD 벤스 부통령 부부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해 관람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br><br>‘조화의 올림픽’을 주제로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회식이 진행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JD 밴스 부통령을 향한 야유가 쏟아졌다. 최근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긴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br><br>이날 미국 밴스 부통령 부부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했는데, 미국 선수단 입장 때 벤스 부통령은 자리에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그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타나자 관중석에서 일제히 야유가 터져나왔다. 최근 미국과 유럽 간 외교적 긴장과 미국 정부가 이탈리아 올림픽 안보 지원을 위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파견하겠다고 밝힌 데 대한 반발 여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올림픽 개회식 전 현지에서는 미국의 ICE 파견에 대한 항의 집회가 곳곳에서 열리기도 했다. 로이터 통신은 “미국 부통령의 모습이 대형 스크린에 나오자 관중들이 야유를 보냈다”고 전하는 등 해외 매체들은 미국에 대한 현지 분위기에 초점을 맞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입모양마저 달라…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의혹 02-07 다음 라두카누, 4년5개월 만에 테니스 투어 단식 결승 진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