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에 끊임없는 위협…고경표와 여전히 냉랭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JUrNCE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0c423fadd28d2403537870082482e75034d0b3cade9a6ab391371fb58631f" dmcf-pid="9HiumjhD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103227884ltkc.jpg" data-org-width="1400" dmcf-mid="bbvnpXqF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1/20260207103227884lt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af26c32b97892e3071f94cab1e636af203e9f5b5373de826b25b9f52335167" dmcf-pid="2uE4WIZv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끊임없는 위협과 마주한다.</p> <p contents-hash="3f373de47a04aa506a8bd75e2480c1f71250a5512d0cb1f417e478422c39e7d8" dmcf-pid="V7D8YC5TGm"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7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추적을 위해 미끼가 되려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작전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든다.</p> <p contents-hash="f958529c88355d0cfe7b27e0d327488a165d8faf4bb3d77ab93c1476750ea12e" dmcf-pid="fzw6Gh1yY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밤거리를 걷는 홍금보의 일상이 담겼다. 앞서 홍금보는 한민증권의 비자금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에 은닉된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그 타깃이 되기를 자처했다. 사진 속 그는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분위기와 표정이지만, 이내 어둠의 손길이 드리운다고 해 긴장감을 돋운다. 과연 누가 홍금보를 위험에 빠뜨릴지,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0ee629c116c7696f7c62211d125cba13f2df2b94f575c6080ff0e294ca40e689" dmcf-pid="4qrPHltWtw"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서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목을 감싸 쥔 홍금보와 그의 앞에 나타난 의외의 인물 신정우(고경표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당당하고 두려울 것 없던 홍금보가 잔뜩 겁에 질린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자아내는 한편, 신정우가 과연 도움을 줄 것인지 혹은 그의 행보에 다시금 제동을 걸게 될지도 더욱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80b6873574425c979aa6a6f3911cda86de7ec0e5e21893d9de5aceb83581abe" dmcf-pid="8BmQXSFYGD" dmcf-ptype="general">결국 경찰까지 등장해 어수선해진 상황에서도 홍금보와 신정우 사이에 흐르는 냉랭한 기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예삐' 찾기에 여념 없는 홍금보가 뜻밖의 난관들을 만나 주춤하는 모습과 사사건건 그에게 부딪쳐 오는 신정우의 돌발 행동으로 인한 갈등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특히 이들은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부터 갈등을 시작해 온 만큼, 더욱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ff5003f82974fe1e570fdb6eb61507e9eb3c0220b283c3400d7f3d7f9e2ea76" dmcf-pid="6bsxZv3GZE"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미쓰홍'은 이날 오후 9시 10분 7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PKOM5T0H1k"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전현무 "결혼 때가 있어…강박 없으면 시간 훅 간다" 02-07 다음 퇴근길에 울린 ‘너였다면’…정승환 보컬에 영하 10도 추위 잊었다 [DA:현장]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