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경수·영수·미스터 킴 사이서 혼돈… “힘들어”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PlDgOc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aa66caac617c41fd3716ff78080416e6aca5ee9067b1ba6df7e5d3d65f5e2" dmcf-pid="y9v8qF2u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lgansports/20260207102125881gsfw.jpg" data-org-width="800" dmcf-mid="QwQSwaIk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lgansports/20260207102125881gs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9b5f15873d7ffa597499337c2dc65552a0d42429dee37586ea4b873f97f26" dmcf-pid="W2T6B3V7sK"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국화가 세 남자 사이에서 멘붕에 빠진다. </p> <p contents-hash="702be53187276ece2f185013541620e71a95a59139cfdb18bc85ed146b08ef68" dmcf-pid="YVyPb0fzDb" dmcf-ptype="general">SBS 플러스와 ENA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2일 방송을 앞두고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대혼돈’에 직면한 국화의 상황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ef93dd424164b1c41a4b87686b7b4e54cac1984527f7a1ec634908e0e8ee68b" dmcf-pid="GfWQKp4qIB" dmcf-ptype="general">이번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고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고지한다. 이에 국화는 한숨을 푹 쉬고, 방으로 돌아온 뒤에도 머리를 뜯으며 “힘들다”고 심적 고통을 호소한다. </p> <p contents-hash="df30af37ad88e6acc2028b1711f58d5f05e7d6f27f62a9ab8df61d5ad872279b" dmcf-pid="H4Yx9U8Bwq" dmcf-ptype="general">잠시 후 26기 경수와 마주한 국화는 “약간 엉망이 되어버렸다. 집중이 안 된다”고 복잡한 마음을 토로한다. 직후 22기 영수를 만난 국화는 “만약에 제가 (사계 데이트권을) 딴다면 (22기 영수님한테) 쓸 생각이다”라고 고백 한다. 나아가 국화는 미스터 킴이 있는 방으로 달려가더니 “잠깐 얘기할 수 있냐?”면서 대화를 청하는데, 미스터 킴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5c3a4a118230b6319054dd513d80464dd83abd8742ba8f234f4d984a78410bc" dmcf-pid="XYo5vmGhwz" dmcf-ptype="general">드디어 데이트 선택에 나선 국화는 숙소 처마 밑에 앉아 있는 세 남자에게 다가가는데, 과연 국화가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7e77fef5722f3071df7c377a6ebbf5fc1113b2af6b86ede9cd60af9da04c1f39" dmcf-pid="ZGg1TsHls7"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5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7%(전국 유료 가구 기준, SBS 플러스·ENA 합산 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03%까지 치솟는 등 갈수록 뜨거운 인기를 과시 중이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5HatyOXSOu"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이재 결혼한다…예비신랑은 프로듀서 샘김 02-07 다음 159g 깃털 무게, 55만 원의 파격…모토로라 초슬림폰 ‘엣지 70’[잇:써봐]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