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5월 16일 결혼식… 9년 연애 결실 작성일 02-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랜드 하얏트 서울서 화촉 밝힌다<br>2017년 열애 시작, 연예계 장수 커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wFrNCE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3df52d15fb232ac7ee6190c55e43ba0acd23db2c94c1375da40221446f292" dmcf-pid="x4r3mjhD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보미·라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02507535mejf.png" data-org-width="640" dmcf-mid="PHpdUZB3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ankooki/20260207102507535mej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오는 5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보미·라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461fd596c18ddc167c0b023998b19c93d135221a47da8f7fdaeb581a140cf2" dmcf-pid="yhbaKp4qJ4" dmcf-ptype="general">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가 오는 5월 16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p> <p contents-hash="f62a047dcf543bc924c40b7fc43659d555a45629a2390bc6d9a1854a397e7c1a" dmcf-pid="WlKN9U8Bef" dmcf-ptype="general">7일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에 "윤보미가 5월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228d01351620c4ed476ef263c5b1b4a791730fed70f842b55d5445b823c54d" dmcf-pid="YS9j2u6beV" dmcf-ptype="general">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작곡가와 가수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 열애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약 9년간의 열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당시 윤보미의 소속사는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d117cb3ec8ce78cda15c8bd8a8b836a851912537f1f5346a305f6a9926341e8" dmcf-pid="Gv2AV7PKM2" dmcf-ptype="general">윤보미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로 먼저 갑작스럽게 저의 소식을 전하게 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을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HTVcfzQ9R9"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아이돌 '롱샷', '사당귀' 뜬다…예능 첫 출격 02-07 다음 시母 살해 후 정화조에 유기한 며느리 '징역 3년'..안정환 "너무 화나" (용감한 형사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