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라 생각하면 긴장될까 봐" 17살 신지아의 강심장 비결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7 43 목록 <div id="ijam_content"><br><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721287"></iframe></div></div> "올림픽이라고 생각하면 긴장될까 봐..."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17살 신지아. 떨지 않고 연기할 수 있었던 비결은 다름 아닌 '자기 최면'이었습니다. 언니 오빠들의 응원부터 부모님을 향한 감사 인사까지, 첫 경기를 마친 신지아 선수의 솔직하고 대견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br><br>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쇼트프로그램 <br><br> "대한민국의 신지아 선수가 등장했습니다" <br><br> [신지아/피겨 여자 대표팀] <br> "일단 시작 전에 살짝 긴장이 되긴 했지만…언니 오빠들이 그냥 하라고 자신감 있게 하라고 말해줬어요 하기 전에." <br><br> [신지아/피겨 여자 대표팀] <br> "너무 올림픽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타면 긴장이 될 거 같아서 너무 올림픽이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늘 하던 대회다 생각을 하면서…" <br><br> "잘 버텼어요" <br><br> [신지아/피겨 여자 대표팀] <br> "일단 러츠 토랑 플립에서 약간 점프가 살짝 뒤집어질 뻔하고 좀 박힌 거 같아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나머지 수행들은 제가 연습했던 거 보여드린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br><br> ("신지아의 첫 올림픽!" <br><br> [신지아/피겨 여자 대표팀] <br> "일단 오늘 경기감을 한 번 느꼈기 때문에 이 감을 그대로 개인전까지 가져갔으면 좋겠고, 개인전에서도 분명 긴장이 되겠지만 잘 이겨내서 제가 할 수 있는 퍼포먼스 다 보여드리고 싶어요." <br><br> [신지아/피겨 여자 대표팀] <br> "지금 가장 생각나는 건 부모님인 거 같고요. 또 이렇게 부모님이 열심히 저를 제 한 발짝 뒤에서 묵묵히 응원해주고 곁을 지켜줬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올림픽에 나올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해서 너무 감사한 것 같아요."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br> 영상취재 | 이경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7/0000477313_001_20260207102613001.jpg" alt="" /><em class="img_desc">JTBC</em></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159g 깃털 무게, 55만 원의 파격…모토로라 초슬림폰 ‘엣지 70’[잇:써봐] 02-07 다음 이탈리아에 뜬 두 개의 태양... 가장 조화로웠던 올림픽 개회식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