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서울 점령…공간 초월한 K팝 대통합 [엑’s 초점] 작성일 02-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K9KG71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3773b6d6cb28a9b466d4b3b64ed4273153f44488ca4f539bc8abe2b72c57a" dmcf-pid="t9AcA8oM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00126335xhqw.jpg" data-org-width="720" dmcf-mid="xDXGYcSr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00126335xh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32bfcbdb4795dae160a68db69b32eca6595e8071cec0b1b08053212b688333" dmcf-pid="F2ckc6gRGF" dmcf-ptype="general"> <p data-end="92" data-start="59"><br><br>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탄소년단이 서울을 점령한다.<br><br> 약 4년여 만에 방탄소년단이 봄날을 연다. 오는 3월 30일 5집 ‘ARIRANG’(아리랑)을 발표하고 돌아온다. 군백기로 인해 공백은 길었고, 아미들의 갈망은 한층 깊다. 이를 채우기 위한 방탄소년단은 말 그대로 ‘서울’을 무대로 쓴다.<br><br> 컴백 당일 광화문 광장에서 새 앨범을 공개하는 공연을 열 뿐만 아니라 숭례문과 서울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에 미디어 파사드를 구현한다.<br><br> 여기에 멈추지 않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함께 공유하고 감상하는 콘셉트의 라운지가 설치되며, 서울 도심의 돌담과 계단, 가로수 등이 방탄소년단의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br><br> 서울을 통째로 사용하는 대담함은 방탄소년단이라서 가능했다. 입대 전 전 세계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증명해 낸 이들은 쉽지 않은 ‘서울’과의 콜라보를 완성한 것. 나라를 움직이는 일이 쉬웠을까 싶지만, 말 그대로 ‘BTS’이기 때문에 서울시 역시 방탄소년단의 행보에 적극적으로 동행한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1285995311bd9d056c136b4d752f3dac5138e0b73bf67c9640382a758edd2" dmcf-pid="3VkEkPae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00127615jnrd.jpg" data-org-width="550" dmcf-mid="5UEDEQNd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xportsnews/20260207100127615jnr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ddb16ae3c458ef5bf80eddf0b69ca5722defbb7e4803cb5f5efc7e48d5468f6" dmcf-pid="0fEDEQNdY1" dmcf-ptype="general"> <p data-end="92" data-start="59"><br><br> 시너지는 단순히 K팝을 넘어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게 서울시 측의 분석이기도 하다.<br><br> 서울을 통째로 대여한 대담함은 전 세계를 매료시킬 수 있을까.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30여 개 국가가 생방송으로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을 듣는다. 이는 서울이자 대한민국이라는 공간을 넘어 전 세계가 방탄소년단의 음악으로 소통하는 또 다른 창구가 된다.<br><br>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갈증이 국내 아미에게서만 끝날 일인가. 전 세계 아미가 3월 20일만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위에 올라선 BTS가 전 세계 K팝들의 대통합을 이뤄낼지 벌써부터 흥분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br><br> 사진 = 빅히트 뮤직, 엑스포츠뉴스 DB</p> </div> <p contents-hash="f83aed32e05d546d8636fb2fb671ecafb003152daaa4df919c037c73a24895ff" dmcf-pid="p4DwDxjJH5"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백진경, 아나운서 ‘잡도리’ 02-07 다음 화면 넓어진 갤럭시 폴드 나올까…폴더블 아이폰에 견제구?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