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결혼 강박 없으면 시간 훅 가" 조언 작성일 02-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너 김진우·강승윤 게스트로 출연<br>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kPhLmjmd"> <p contents-hash="64a145d0d73241ddbf80d2d1c76275ebf0921fd287f9f1bdfdd838e2f5590b1d" dmcf-pid="YLEQlosAI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 곽튜브가 ‘먹친구’ 위너 김진우, 강승윤과 먹트립을 떠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fc802e6dc477b59199e345cdff9dfa60cae6316e8b8bacb6394473e7e4c76" dmcf-pid="GoDxSgOc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Edaily/20260207095343966kvxw.jpg" data-org-width="670" dmcf-mid="y27v41Kp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Edaily/20260207095343966kv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08d86bb35448c0bcf22b7ce35d86deffaba8cc03c8db83e74f4ef12891f2e8b" dmcf-pid="HytsBWUZmM" dmcf-ptype="general"> 6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경기도의 숨은 맛’ 1탄으로 안양을 찾았다. 이들은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운 맛집부터 대기 줄이 폭발하는 경양식 돈가스, 40년 전통의 오징어 보쌈 맛집을 방문했다. </div> <p contents-hash="9ba2e19ad4f5ed210886796730ffe6be1e1821da0a18a6b0dece64b8f5943310" dmcf-pid="XWFObYu5Ox"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안양 미식의 끝을 탐색한다”며 삼계탕을 첫 끼로 택했다. 두 사람은 “사실 삼계탕을 안 좋아한다”며 ‘삼계탕 반대파’를 자처했지만, 국물 한 숟갈에 감탄했다. 이들은 “삼계탕이 맛있는 거 살면서 처음 먹는다”, “이건 영화 ‘집으로’ 유승호도 박수치며 먹을 맛”이라고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1280fe89d1e78b52f039cf82dbb520cf516a7959159b2c89f599968c71d99df" dmcf-pid="ZY3IKG71OQ" dmcf-ptype="general">삼계탕으로 입을 연 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남자 아이돌 2명”이라고 힌트를 던진 뒤, 위너 김진우와 강승윤을 만났다. 네 사람은 메뉴가 오직 ‘돈가스 정식’ 하나뿐인 유서 깊은 경양식 노포를 찾았다. 긴 대기 끝에 맛본 수제 돈가스, 소스, 빵, 스프의 조합에 네 사람은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8f3f1c77d1cfe126255a098460fbabac62770ec748a302c97236adeff7c808ef" dmcf-pid="5G0C9HztOP" dmcf-ptype="general">마지막 목적지는 안양의 명물 오징어 보쌈이었다. 위너 덕에 수월하게 섭외를 마친 네 사람은 오징어 보쌈과 오징어 순대를 주문했다. 먹방에 ‘결혼 토크’도 곁들여졌다. 강승윤은 “50대 문턱을 넘기기 전, (나이) 앞자리가 4일 때 결혼해서 50대를 맞이하고 싶다”고 밝혔다. 48세 전현무는 “50대가 돼서 혼자면 결혼 안 할 거냐”고 질문했고, 강승윤은 “그러면 차라리 혼자 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결혼은 때가 있다. 결혼을 의식하며 지내야 한다. 결혼 강박이 없으면 시간이 훅 간다”며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1550e673b3847dffda2a7d055b47ca2d54640f934419b2fadd2a56565a2d0cc5" dmcf-pid="1Hph2XqFI6" dmcf-ptype="general">MBN·채널S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tXUlVZB3s8"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록담, ‘100점의 사나이’ 탄생 (금타는 금요일) 02-07 다음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자취 7년차"… 나 혼자 산다 출격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