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 달군 아이돌…앰퍼샌드원 출격 작성일 02-0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NesdEo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444bd85a23f62190e46134677a66a186b1cfa09b7f18f7cb28bdf9e9cafdf7" dmcf-pid="191TqypX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JTBC/20260207093603681fgnk.jpg" data-org-width="560" dmcf-mid="Z81TqypX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JTBC/20260207093603681fgn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73b03cb8e10fec81321d612f02e969adedc629300a53ffc7d6e49b1bd233954" dmcf-pid="t2tyBWUZur" dmcf-ptype="general"> 앰퍼샌드원(AMPERS&ONE) 멤버들이 서울패션위크를 빛낸다. </div> <p contents-hash="55dacf80bee61540d2fe96f3c3926c91615efc56ed29ec52cd0c628e08acdfd0" dmcf-pid="FVFWbYu5Fw"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마카야, 김승모가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한 컬렉션에는 나캠든∙브라이언∙마카야가, 또 다른 컬렉션에는 최지호∙마카야∙김승모가 참석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a2f2454987893e420a2891ea1e8aa4a9fc746c96b1eca08b40d6d686a8ca8d0" dmcf-pid="3f3YKG713D"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 멤버들은 남다른 피지컬과 비주얼로 차세대 패션 아이콘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지난 4일 진행된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첫 런웨이에 나섰고, 아우라와 여유로운 에티튜드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다른 컬렉션(KWAKHYUNJOO COLLECTION)에 참석한 나캠든∙최지호∙마카야는 포토월에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트렌디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캠든과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꾸준히 패션계에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44fc8e2a90e8d08b14d2aae2402a06f318eb6436d4b9ee5a1e8e800a2dde9081" dmcf-pid="040G9HztuE"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은 국내외를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지난 11월 서울과 1월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이 열기를 이어받아 23일 일본 오사카에서 동명의 팬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7f82b880c126ebe5e8e493ce383f471e25c165c9686164d550bb54bb30a4e704" dmcf-pid="p8pH2XqF0k"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FNC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둘' 장성규 "난 아빠 자격 없어" 자괴감..셋째 '포기' 02-07 다음 AI로 딸깍해 114억 번 유튜버 차단…'더미 영상과의 전쟁' 나선 빅테크들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