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손 상처 숨기고 무사히 첫 영업... 시청률 3.1%로 자체 최고 (보검매직컬) 작성일 02-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lawMAi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2450d55f4529a3c39c3aefc2f9346c74995cbfc862b77c4867046fa09e108" dmcf-pid="yL83BWUZ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보검매직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lgansports/20260207092426993opfq.jpg" data-org-width="800" dmcf-mid="QsgfRu6b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ilgansports/20260207092426993op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보검매직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497c9ca082e563307c4049fa2b12803165942d7eb635641c6674073ba820a" dmcf-pid="Wo60bYu5Iu"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긴장감 속에 영업을 무사히 개시했다.</p> <p contents-hash="8aff875652026a9c6894940e0cb89d5979716e1eb5fdb8e4799db4dac7ff4095" dmcf-pid="YgPpKG71mU" dmcf-ptype="general">tvN 예능프로그램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db98239ea22a7adaeb0be9e535827addbaa5e61d53d22934a43ad33317b9c447" dmcf-pid="GaQU9Hztsp"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에서 ‘보검매직컬’의 첫 손님을 맞이한 박보검은 부지런히 가위를 움직였고, 곧바로 찾아온 두 번째 손님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걱정하다가 손에 작은 상처를 입게 됐다. </p> <p contents-hash="0e294b0fb2083e60c9211910e18cc04d4f805103a798ffb61c9aafae58681ac0" dmcf-pid="HNxu2XqFO0" dmcf-ptype="general">하지만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염려한 박보검은 필사적으로 상처를 숨겼고, 다소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꼼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용에만 집중했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유로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성적이다.</p> <p contents-hash="56572c03d9b6800a7acf54d86871907a68be0d9781c1857cc821644fd0013bfb" dmcf-pid="Xwn9Q0fzD3" dmcf-ptype="general">‘새싹 이발사’ 박보검을 향한 주변의 응원과 격려 역시 끊이지 않았다. ‘보검매직컬’을 함께 운영하는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은 곁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도와주고 상처난 손가락을 응급 처치하며 박보검을 적극 서포트했다. </p> <p contents-hash="bd2395d26627a8f64bfa69f053f69689457c277be87e2f996d883deb48762d98" dmcf-pid="ZrL2xp4qmF" dmcf-ptype="general">떨림 속에 맞이한 두 번째 손님 역시 삶의 경험에서 비롯된 여러 조언들을 건네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박보검은 성공적으로 첫 시술을 마무리했고,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 인사까지 들으며 '보검매직컬'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4e65111f503ca3913777e1da426c0e9c99099a3df9c33ed877f3fe148584156" dmcf-pid="5moVMU8Bst" dmcf-ptype="general">금세 입소문이 난 ‘보검매직컬’에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박보검은 다정하게 손님들과 대화를 나눴고, 특유의 친화력과 넉살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대기 중인 손님들이 지루할까 봐 틈틈이 신경 쓰는 세심함을 빛내기도 했다. 미용부터 스몰톡까지, 100%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된 박보검의 서비스는 금세 모든 손님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44f969d4c0ce798129056adbc661f24d6fbab34080b1e88eb0ce50b8304058f" dmcf-pid="1sgfRu6br1" dmcf-ptype="general">숨 돌릴 틈 없었던 러쉬 타임 이후 찾아온 잠깐의 휴식 시간에도 ‘검.동.이(박보검+곽동연+이상이)즈’의 고민은 끊이지 않았다. 더 효율적인 가게 운영을 골똘히 생각하던 박보검은 누가 쫓아오는 듯 급히 식사를 마치며 영업 첫 날부터 장사 모드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17d9b8e9371dea56f4b81b88442ca25a6d5655c31c0fc9cd8ef409bdd04b41b" dmcf-pid="tOa4e7PKE5" dmcf-ptype="general">또한 깜짝으로 찾아온 꼬마 손님들과 가게 안의 사랑방에서 미니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마을 주민들과 소소한 추억을 만들려던 목적도 달성하며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cdbf0a9db3d4c30b526b12cac83341f854492176f9392c00d8702dc47cb4630" dmcf-pid="FIN8dzQ9OZ"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에 직접 애프터 신청했다 (전참시) 02-07 다음 '케데헌' 이재, 그래미 수상 이어 결혼… 프러포즈 사진 공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