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 지성에 검은 유혹 "새로운 정의 세우자"… 지성의 선택은? ('판사 이한영') 작성일 02-0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eIWAlw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8944ab75f891080dbc2bbd2635cd97fa04752b8f9e72bfe17b37598677b19" data-idxno="659200" data-type="photo" dmcf-pid="7GFxLKe4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092725375gipw.jpg" data-org-width="720" dmcf-mid="0ZE5uSFY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092725375gi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0d35f021a9e5f84b83da23cf5c549354467584af89ef4aa24f65f8b2f4a29c" dmcf-pid="qX0Rg2J6e6"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압도적인 기세로 안방극장을 장악하며 '금토극 왕좌'의 위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4bda6bd346145336bf0180ba157ff006f257afac5bb43408ede0c5c4ac2e5e2e" dmcf-pid="BZpeaViPM8" dmcf-ptype="general">7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11회는 수도권 14.2%, 전국 13.2%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이한영(지성)과 김진아(원진아)를 필두로 한 '판벤저스'가 거악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15.3%까지 치솟았다. 2054 시청률 또한 5%로 당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수도권·전국·2054 시청률 모두 정상을 휩쓰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eef980aac7b6cc3d0a236192efc50e210f2741d3c270cf7ee6a702a5f6c49b82" dmcf-pid="b5UdNfnQi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부패 권력의 핵심인 '수오재'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수싸움이 그려졌다. 수오재의 주인을 꿈꾸는 강신진(박희순)은 박광토(손병호)를 밀어내려는 야욕을 드러내며 이한영에게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세우자"고 파격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이한영은 강신진의 정의론에 동조하는 척하며 뒤로는 그의 독선을 처단할 계획을 세우는 등 팽팽한 심리전을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d083fa97597e9b6d1d3d8b103adec86c8e89283e8bd506a9b6943258f489f7" data-idxno="659201" data-type="photo" dmcf-pid="9t7iA8oM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092726637uooc.jpg" data-org-width="720" dmcf-mid="psaWtsHl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HockeyNewsKorea/20260207092726637uo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2adb6517a140f4debb8ca10bdbc5eab9645865a3024a1cd8dd46ae44124a1f" dmcf-pid="V3qLkPaed9" dmcf-ptype="general">또한, 이한영과 판벤저스의 찰떡같은 팀워크도 빛을 발했다. 이성대(조상기)의 위협을 백이석(김태우)의 결정적 서류 한 장으로 제압하며 화끈한 팀플레이의 정수를 보여준 것. 기세를 몰아 이한영은 에스그룹의 비자금 통로인 정다운 저축은행을 정조준했고, 김진아와 송나연(백진희) 등 조력자들과 함께 장태식(김법래)의 불법 대출 의혹을 세상 밖으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ceb90b14842936b1926b1f045373b1f15b530645461580afafb3bc410b7d09b" dmcf-pid="f0BoEQNdeK" dmcf-ptype="general">궁지에 몰린 에스그룹 장용현 회장(김병기)은 강신진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강신진은 오히려 천억 원을 요구하며 장태식의 집행유예 재판 거래를 제안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한편, 꼬리 자르기를 당했음을 직감한 장태식은 이 모든 것이 김진아의 계획이라 오해하고 잔인한 복수를 결심했다.</p> <p contents-hash="54cf638ac892da11aa7e8612e2e50837a5de72a25aeaabe999f69d85bf053722" dmcf-pid="4wh7VZB3Jb"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이한영은 판벤저스에게 그림자 정부의 실세가 박광토 전 대통령임을 밝히며 "장태식 재판을 키워 박광토까지 친다"는 선전포고를 날렸다. 그러나 승리의 예감도 잠시, 김진아가 장태식이 보낸 킬러의 칼날에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다. 위험을 감지하고 김진아를 구하기 위해 도로 위를 질주하는 이한영의 '질주 엔딩'은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0c349738649abe8d801c7faf63a8355bc8dcc9e6aae6611b9448a336b2ce1ca" dmcf-pid="8rlzf5b0eB" dmcf-ptype="general">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부패 권력의 심장부를 향한 이한영의 반격이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6mSq41Kpn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95a9fba1ff017b7810a61d3f086de6e0ee332505528e00ab465561d8601f391" dmcf-pid="PsvB8t9UMz" dmcf-ptype="general">사진=MBC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폭탄 선언 연애 시작 "나 아무래도 너랑 연애해야겠어" ('오인간') 02-07 다음 머라이어 캐리, 동계올림픽 립싱크 논란…보첼리 무대는 뭉클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