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호주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 개최 작성일 02-07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7/AKR20260207021000007_01_i_P4_20260207091512190.jpg" alt="" /><em class="img_desc">5일 출국한 하키 꿈나무 선수단. <br>[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5일부터 13일까지 호주에서 꿈나무 선수 영재 국외 훈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br><br> 지도자 3명과 꿈나무 선수 16명이 참가하는 이번 훈련에서 선수들은 호주 태즈매니아주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통해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 능력과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할 예정이다. <br><br> 또 국제하키연맹(FIH) 프로리그 경기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력과 전술 등도 직접 관전한다. <br><br> 이 훈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실시된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언니 오빠들이 해줬어요" 태극기 머리띠 쓰고 활짝 웃은 신지아 [지금 올림픽] 02-07 다음 불 댕기자 부풀어 ‘2개의 태양’ 된 성화대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