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구 깜짝 등장”···‘캐스팅 1147km’ 연기 0년 차 정현재 주목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n5yjhD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04a349cf44d26e710670b8592bcd11be45313c0bbe0e7cfae3a6f16d294394" dmcf-pid="QuL1WAlw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khan/20260207085016594mhfq.jpg" data-org-width="550" dmcf-mid="62k7tsHl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khan/20260207085016594mh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a401a8bcab368a78d59d91418445d33138f964335d5ff4107526af98391ad" dmcf-pid="x7otYcSrUf" dmcf-ptype="general">MBN 글로벌 배우 성장 서바이벌 ‘캐스팅 1147km’ 6회에서 배우 진구가 깜짝 등장한다. 신인 배우들의 팀전 미션이 끝난 뒤, 합숙소를 찾은 진구의 등장은 현장을 단숨에 술렁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9cab030788ed74172d09e0f2f9e5d090c595768653d8b4ac7ea33bfd1c7c358" dmcf-pid="yktoRu6bFV"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서는 정현재&홍승범, 이찬우&김현진, 김민준&장덕수 세 팀이 각자 창작 대본으로 팀전 연기에 나선다. 배우들은 심사위원의 정체를 모른 채 연기를 펼쳤고, 다음 날 합숙소에 등장한 인물은 바로 배우 진구였다.</p> <p contents-hash="eab7a82b2bc2bbe7cfbfda7fe0bb2bbe779e3cf04b7edf19a3ebd564996d2c84" dmcf-pid="WNvP9HztU2" dmcf-ptype="general">진구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해 ‘태양의 후예’, ‘순정에 반하다’, ‘언터처블’, 영화 ‘달콤한 인생’, ‘마더’, ‘연평해전’ 등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그냥 진구’를 통해 색다른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9da09df747f8403aa8c452b6e9a43be8b38554127a4623dab808547460377bf" dmcf-pid="YjTQ2XqFF9" dmcf-ptype="general">그런 진구가 이번 미션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보낸 인물은 연기 0년 차 배우 정현재였다.</p> <p contents-hash="9c59793e213b36676882057d161f2a94336393c2c3fe80edc7027c6051fd58bf" dmcf-pid="GAyxVZB30K" dmcf-ptype="general">정현재는 광고 및 지면 모델로 활동해온 인물로, 정식 연기 경험 없이 ‘캐스팅 1147km’ 합숙에 합류했다. 그는 6명의 최종 출연자를 결정하는 사전 오디션 단계에서부터 제작진의 눈에 띈 배우였다. 연기 경험은 없었지만, 오디션장에 들어오는 순간 모두를 웃게 만드는 순수한 에너지와 때 묻지 않은 연기, 그리고 끝까지 해내려는 책임감 있는 태도가 가능성으로 읽혔다.</p> <p contents-hash="bc23999023d2995356b3916a507b6955f01072fb5e1ba3a8ae19a20a624486aa" dmcf-pid="HcWMf5b0zb"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그는 합숙 이후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미션에서 단 한 표도 얻지 못하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정현재는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을 배움의 시간으로 받아들이며 무대에 적응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9b670b65456dff5596ac3db7d7bd211b13b6ed802b086bd4f11f85e55efb3f6" dmcf-pid="XkYR41Kp0B" dmcf-ptype="general">경험이 부족한 그는 합숙 멤버 중 유일한 형이자 선배 배우인 홍승범에게 의지하며 성장하고 있다. 라이벌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미션 오디션 전날 새벽까지 함께 연기를 맞추며 서로를 응원하고 도왔다. 방송에는 모두 담기지 않았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여섯 배우 모두 긍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특히 이번 팀 미션에서는 공교롭게도 홍승범과 정현재가 같은 조가 되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110ec2ac11ca2bb7bee4ff1696e6a242ad58838d103baf8337e24137b8de822d" dmcf-pid="ZEGe8t9U0q" dmcf-ptype="general">이 미션의 심사위원 역시 눈길을 끈다. 진구는 세 팀의 연기를 평가한 뒤 1등 팀을 선정하고, 그들이 직접 쓴 창작 대본으로 1:1 연기 호흡을 맞추는 파격적인 심사와 조언을 전한다. 까마득한 대선배와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정현재는 진구와 마주한 순간,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연기 0년 차 배우가 대한민국 대표 배우와 마주하는 이 장면은 그에게 또 하나의 중요한 시험대가 된다.</p> <p contents-hash="92fd28d96af8844c53abd44c6f2a4b3f8fb4f02e7735359a73c9837903f3ca32" dmcf-pid="5DHd6F2uzz" dmcf-ptype="general">정현재가 어떤 조언을 듣게 될지, 그리고 이 만남이 그의 연기 인생에 어떤 변곡점이 될지는 2월 7일 밤 1시, MBN ‘캐스팅 1147km’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1wXJP3V7F7"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3일째 1위…누적 36만 [Nbox] 02-07 다음 ‘이십세기 힛-트쏭’ 한 곡으로 저작권료 100억 이상? 이지(izi) ‘응급실’ 비하인드 공개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