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 2,800명 중 연간 수입 1위는 중국 구아이링…무려 337억 원 벌어 작성일 02-07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2/07/0000039348_001_20260207085414433.jpg" alt="" /><em class="img_desc">구아이링.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92개국 약 2천800명 선수 가운데 연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는 구아이링(중국)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br><br>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6일 "구아이링은 최근 1년 사이에 2천300만 달러(약 337억7천만 원)를 벌어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간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br><br>미국인 아버지와 중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구아이링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br><br>이번 대회에서는 빅에어, 하프파이프, 슬로프스타일 3관왕을 노리는 구아이링은 연간 수입 2천300만 달러 가운데 대회 출전을 통해 번 상금은 10만 달러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br><br>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10만명을 넘는다. <br><br>미국 야후 스포츠는 "구아이링은 지난 1월 초 '나의 일상'이라는 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올렸고, 불과 10일 정도 만에 100만회 이상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br><br>수입 2위는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뛰는 오스턴 매슈스(미국)로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그는 포브스가 해마다 집계하는 NHL 선수 수입 순위에서 2천만 달러를 돌파한 유일한 선수다. <br><br>3위는 '스키 전설' 린지 본(미국)이 차지했다. 2019년 은퇴했다가 2024-2025시즌 현역에 복귀한 본은 연간 수입 800만 달러로 추정된다. <br><br>1984년생 본은 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고령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br><br>4위는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다.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로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클로이 김은 연 400만 달러를 버는 것으로 집계됐다. <br><br>클로이 김은 한국 스키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려는 최가온(세화여고)과 경쟁할 가능성이 크다. <br><br>5위는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 후보 일리야 말리닌(미국)의 70만 달러다.<br> 관련자료 이전 막 오른 동계올림픽…올림픽 사상 최초로 성화 2개 동시 점화 02-07 다음 1위 방탄소년단 2위 스트레이키즈 3위 엑소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