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충주자유시장 뜬 조주한, 텐션 끝판왕 작성일 02-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tc7v3G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32ea48d2dc6532d965f84cd5acecc350686f28e48bec2bb5fa8e301e72a07" dmcf-pid="KcFkzT0H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6시 내고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khan/20260207082046582bqzz.png" data-org-width="800" dmcf-mid="BDYLtsHl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sportskhan/20260207082046582bq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6시 내고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b3db8cb29e9952fe5a0514f1b7642b3e758d3c71e477cce8e78841e1a2b35b" dmcf-pid="9k3EqypX77" dmcf-ptype="general">국악인 겸 가수 조주한이 지난 6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과 상인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3feedc4d4f52202feaf7e778cb6d81a7662817c5b6e92b663f1e22736ed4221" dmcf-pid="2E0DBWUZ3u" dmcf-ptype="general">KBS 1TV ‘6시 내고향’에서 남현종 아나운서와 ‘꿀형제’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조주한은 이날 충주자유시장을 방문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주한은 유쾌한 날갯짓 퍼포먼스와 ‘마법의 성’을 개사한 노래로 오프닝부터 상인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e48b3f9cca2cc62f5cc6566b652a77c5d9606fce0f79efac40df5fdcdd8b043" dmcf-pid="VDpwbYu53U" dmcf-ptype="general">조주한은 ‘시래기 순대국밥’ 맛집을 방문해 42년 경력 사장님의 긴장을 풀어주는 노련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상인의 달리기 실랑이를 재치 있게 중재하며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7600d75536ea4bb1bae71f5c7df7de53dad86283d7b6d7956fd58e70f54a84d" dmcf-pid="fQCxWAlwFp"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과 도넛’ 집에서 조주한은 40년 제빵 외길을 걸어온 사장님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재기한 사장님의 진심 어린 고백을 이끌어내며 감동적인 순간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p> <p contents-hash="d37bda92c6e8206f7a2813835afed667c51cfcc509a1418881c1ae8d21bb4bdb" dmcf-pid="4xhMYcSrF0" dmcf-ptype="general">조주한의 활기찬 에너지는 ‘매운 만두’ 가게에서도 빛을 발하며 연상연하 부부의 티격태격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만두의 매운맛에 정신을 못 차리면서도 부부의 속 깊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79949bce5201ad29e39b58a9414f0e958afddeb6f76c89a0cc76b06fe48a902" dmcf-pid="8MlRGkvmu3" dmcf-ptype="general">조주한은 리포터로서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상인 개개인의 인생 스토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능청스러우면서도 예의 바른 태도는 그가 왜 ‘6시 내고향’의 ‘대체 불가’ 리포터로 사랑받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14f1eee8525faad389b212dc31f21926beaf4c98d82d652744fcbfed773ba75c" dmcf-pid="6RSeHETszF" dmcf-ptype="general">한편, 압도적인 텐션과 진행 능력으로 매 방송마다 전통시장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는 조주한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111ec4ba0a442a4df95493f3be7e3f0108c08efec91d911e8fc42146129e527" dmcf-pid="PevdXDyOpt"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사상 최고 객석 점유율 달성 02-07 다음 前국세청 조사관 "차은우 대응 틀렸다…고발 안 당하면 다행"[이슈S]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