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 오율 “박재범, 샤워 때문에 회사 파산 직전이라고 불호령” 폭로 (사당귀) 작성일 02-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NCEQNd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edcb91231fc07e1123209da4db0d529f10aed557f9777ec34332e5738e763" dmcf-pid="bmjhDxjJ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당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80909876chbf.jpg" data-org-width="650" dmcf-mid="qOJDg2J6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80909876ch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당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KhDyOJDg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ac8aa99e13a2a14a5d775930e6717b83ca991ef4a782819b77c597e6c28e0fdb" dmcf-pid="9lwWIiwavn" dmcf-ptype="general">박재범과 아이돌 롱샷이 '사당귀'에 동반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6c4fb5e3b3cb19a7721feedb9aa4a2581312d18c4fd0c4c9f3bff3e2c58518de" dmcf-pid="2SrYCnrNhi"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한국 힙합 대표 아이콘 박재범과 그가 키우는 첫 아이돌 롱샷이 등장한다. 롱샷은 박재범이 모어비전 레이블을 설립한 후 4년간 공들여 키운 첫 아이돌로, 고퀄리티 퍼포먼스와 유니크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80a740eefce8fda1a2ba667ded063b1208cd9bdd900897bf32b1d7546dcb37c" dmcf-pid="VvmGhLmjlJ"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돌 샤워 시간’을 둘러싸고 뜻밖의 논쟁이 펼쳐진다. 롱샷 리더 오율은 “대표님이 ‘샤워를 왜 이렇게 오래하냐. 수도요금이 많이 나와서 모어비전이 파산 직전이다’라고 불호령을 하셨다”라고 폭로해 ‘아이돌의 적정 샤워 시간’ 논란에 불을 지폈다. 오율이 “샤워하는데 한 시간 걸린다”라고 고백하자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술렁이기 시작한다. 김숙은 “혹시 반신욕을 하시는 건가”라며 화들짝 놀란다. 이에 소속사 대표 박재범은 “나는 8분이면 끝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971150dc2cf51dfbb5ae31b78631cf7624142ff724862625bdbe0c67f2ef190" dmcf-pid="fTsHlosAvd"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와 박명수도 자신의 샤워 시간을 공개하며 갑론을박에 불을 지핀다. 박명수는 “나는 3분이면 된다. 양치는 별도다”며 3분 샤워를 주장하고, 전현무는 “나는 2분 반이면 끝난다”라고 최소의 샤워 시간을 인증한다.</p> <p contents-hash="5fd987bdf1287985178a816f14281ececfee47169769ace35d95e0f82bc5bff3" dmcf-pid="4yOXSgOch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롱샷 멤버들은 이 틈을 타 대표 박재범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율은 “대표님은 하루에 한 번은 꼭 잔소리하신다”, “식사 메뉴도 대표님이 원하시는 걸로 먹는다”고 덧붙여 박재범을 당황시킨다. 이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이 정도면 박재범 씨도 ‘사당귀’ 보스로 앉혀야 한다”며 한 목소리를 내 박재범이 ‘사당귀’ 보스로 입성할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8WIZvaIkW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6YC5TNCES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후의명곡’ 우즈 상병 02-07 다음 방탄소년단 '월클' 존재감…토트넘 스타디움 최고 객석 점유율 달성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