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경찰까지 출동! 겁에 질린 박신혜, 냉랭한 고경표 작성일 02-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K2uSFY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ab3031baff1c290b2c840a4e12a1acda807518499a38e7ce0245db654c2942" dmcf-pid="yXMe41Kp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81105030tzky.jpg" data-org-width="650" dmcf-mid="QMRd8t9U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7/newsen/20260207081105030tz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WZRd8t9US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df1c2af21e0372fa8973763c0fd69068f85cc341a0c36249016408a665bf07f" dmcf-pid="Y5eJ6F2uy4" dmcf-ptype="general">박신혜가 끊임없는 위협을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babde5b47bd0baa2a80d4e145eca63990701274408f3e2a281f6dfb07fe28e45" dmcf-pid="G1diP3V7Wf" dmcf-ptype="general">2월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7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추적을 위해 미끼가 되려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작전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든다.</p> <p contents-hash="cdc2cac163d475bac55d6eda4233ba295f969c04c6ad57a81d7689eebaab0ac4" dmcf-pid="HtJnQ0fzvV"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는 밤거리를 걷는 홍금보의 일상이 담겼다.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분위기와 표정이지만, 한민증권의 비자금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에 은닉된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그 타깃이 되기를 자처한 홍금보에게 어둠의 손길이 드리운다고 해 긴장감을 돋운다. 과연 누가 홍금보를 위험에 빠뜨릴지,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9fa409205c847496caaac052f7397eb81ea434d2299c4e942d1320852356c4c" dmcf-pid="XFiLxp4qS2"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에서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목을 감싸 쥔 홍금보와, 그녀 앞에 나타난 의외의 인물 신정우(고경표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당당하고 두려울 것 없던 홍금보가 잔뜩 겁에 질린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자아내는 한편, 신정우가 과연 도움을 줄 것인지 혹은 그의 행보에 다시금 제동을 걸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ef5b37e5875d998e0d326fbe1120718a7f867bbcc3ac60c87b2476d07184155" dmcf-pid="Z3noMU8Bv9" dmcf-ptype="general">결국 경찰까지 등장해 어수선해진 상황에서도 홍금보와 신정우 사이에 흐르는 냉랭한 기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예삐’ 찾기에 여념 없는 홍금보가 뜻밖의 난관들을 만나 주춤하는 모습과 사사건건 그에게 부딪쳐 오는 신정우의 돌발 행동은 물론,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갈등이 이번 주 방송에서 더욱 증폭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50LgRu6bv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bkDg2J6y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월클' 존재감…토트넘 스타디움 최고 객석 점유율 달성 02-07 다음 '전국 20등' 오상진, 어쩌다 '오집사'가 됐나…"둘째子 태명 수동이, 4월 출산 예정"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