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어, 아르마니도 참여한 각국 선수단복[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7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7/0002597363_001_20260207074707182.jpg" alt="" /></span></td></tr><tr><td>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브라질 선수단이 몽클레르에서 제작한 단복을 입고 입장하고 있다. [밀라노=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92개국 선수단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 행사에서 자국의 특징을 한껏 담아낸 단복을 입고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br><br>‘올림픽의 발상지’ 그리스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 기준에 따라 92개국 선수단이 국기를 들고 차례로 산시로 스타디움 그라운드를 가로질러 관중석에 자리를 잡았다.<br><br>브라질 선수단은 명품 브랜드 몽클레어가 디자인한 선수단복을 입었다. 몽클레어가 제작한 기수의 흰색 패딩 점퍼 안쪽은 브라질 국기로 디자인됐고, 남자 선수들은 독특한 패딩 반바지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캐나다 선수단의 단복은 전면에 붉은 단풍잎과 캐나다의 자연 지형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는데, 룰루레몬이 제작을 담당했다.<br><br>개최국 이탈리아는 ‘명품의 나라’라는 별명답게 자국 메이커인 아르마니와 손을 잡았다. 선수단은 아르마니의 스포츠 라인인 EA7 엠포리오 아르마니로 한껏 멋을 냈다.<br><br>이번 대회에 232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 미국은 2008년 베이징 대회부터 10회 연속 랄프로렌 제품을 입었다.<br><br>하얀색 더플코트를 입은 미국 선수단은 흰색, 파란색, 붉은색을 기본 색상으로 성조기를 그려 넣은 니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7/0002597363_002_20260207074707261.jpg" alt="" /></span></td></tr><tr><td>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이 아르마니의 스포츠 브랜드 EA7이 제작한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고 있다. [밀라노=연합]</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개회식에 등장한 미국 밴스 부통령, 관중들 야유 [밀라노 동계올림픽] 02-07 다음 소니 애니플렉스, '무직전생' 제작 에그펌 인수…시장 지배력 강화 포석 02-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